[ ] kt에서 휴대폰 구입을 했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은경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2-10-29 04:14:12
본문
첨 통화하면서 목소리가 끊겨서 들린다기에 저는 제 기기 조작의 미숙인줄로만 알았습니다. 그런데 114상담원과 통화중에도 상대방이 계속해서 목소리가 끊겨 들린다고 하기에 통화품질 문의를 했고 그 과정에서 기기 불량으로 판정이 났습니다. 마침 그날이 구입한지 14일째 되는 날이라 그날까지만 교환이 된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오전 11시에 통화하기 시작해서 저녁 7시 이후까지 이핑계저핑계 대다가 결국은 지금에와서 교환이 안된다는겁니다. 그 사이 통화하면서 앵무새처럼 같은말만을 반복하며 저에게 업무적으로 막대한 지장을 주었음은 물론이고 제 통화료도 엄청납니다.
한두푼 하는 기기도 아니고 100만원에 가까운 기기를 샀음에도 불구하고 불량인 제품으로 인한 피해보상은 커녕 무조건 자기 소관이 아니라며 이리저리 전화를 돌리다가 결국은 못 바꿔준다는 답변이라니!!
저는 너무황당하고 그 전화로 인해 업무적 정신적 피해가 엄청납니다.
물론 여전히 제 휴대폰은 상대방이 끊겨 들린다고 합니다.
교환이 안된다는 여러 핑계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첫째로 꼭 그날까지 기기를 정지해야만 교환이 가능하다는겁니다.
아니 요즘 세상에 휴대폰을 며칠씩이나 끊는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물건을 살때는 그담날 오전중에 택배 도착한다더니 갑자기 물건재고가 없어서 며칠이나 걸려야 물건 받을수 있다며 정 급하면 그사이에 제가 중고폰을 구해와야 한다는겁니다.그것도 5시나 넘어서 한시간도 안남겨놓고 직장에 있는 사람에게 한다는 소립니다.
그래서 그럼 이지역에 있는 대리점에서 교환을 하겠다고 하니 안된답니다.
같은 회사인데 지점에서 왜 교환이 안된다는건가요??
팔때는 30개월 약정으로 팔아놓고는 고작 한달도 안되서 고객이야 어찌되든 팔고나면 끝이라는겁니까??
그냥 일반 대리점도 아니고 본사 보상교환팀이랑 같은 회사 지점에서 교환을 하겠다는데도 안된다! 그럼 택배 올 동안 임대폰이라도 주라해라~도 안된다..
무조건 안된다는 말만 하면서 업무시간이라 전화통화가 안된다는데도 계속해서 반 협박식의 문자만 넣었습니다.
무조건 오늘 지나면 자기네들은 책임질수 없다고..
대체 이런 황당한 일이 어떻게 있을수 있는지요???
보상기간 14일은 말만 입니까??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 처럼 요리조리 말 바꿔가며 나몰라라식의 상도는 대기업으로서 부끄러워 해야 할 것입니다.
저는 새 기기로 교환해 준다고 해도 감수해야할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불량제품을 팔고도 배째라 식의 횡포는 가만히 당하고 있을수만은 없어 글을 올립니다.
제발 묘안을 일러주세요!!
- 이전글빠른도움부탁드립니다 12.10.29
- 다음글아무런 공지없이 결제가 되었습니다 12.10.29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