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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엑스잉크(무한공급기 )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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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송세미
  • 조회수 : 24회
  • 작성일 : 12-10-26 12: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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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시기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1년여전쯤 인터넷을 통해
프린터와 같이 판매하는 엑스잉크 무한공급기제품을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요번에 잔고장이 났는데  가지고 있던 전화번호가 담긴 서비스종이?를
잃어버려서, 인터넷에서 무한공급기에 붙어있던 상호명  엑스잉크를 쳐서 나오는
 해당업체에 전화를 했습니다.

해당제품에 생긴 오류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고 담당자가 자리를 비웠다고 하시길래
그럼 다시 전화를 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전화를 끊고 말씀해주신 해당 홈페이지 주소로 들어가서
제일 처음 발생했던 오류에 대해 해결을 했지만 두번째 오류가 생겨 해당 부분에 대한
a/s 부분을 보던중 석션 카트리지가 따로 필요하단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일 처음 제품을 받았던 때에  부수적으로 받았던 ( 잉크오류부분 해결에 필요한 주사기, 아직 어디에
쓰일지 모르지만 처음 받았을때 있었으므로 가지고 있던 고무판 등등) 제품들을 가지고 있었지만
제가 지금 현재 오류난 부분에 대한 해결이 될수 있는 석션 카트리지는 처음부터 없었고

위에 말씀드린 인터넷에서 찾아낸 엑스잉크 ( 무한공급기 통에 붙어있는 이름)에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아까 처음 말씀드린 오류에 대해선 해결됐다고 말씀드리고 지금 현재 이런 오류가 났는데
홈페이지상에 석션 카트리지가 필요하다고 되어있다. 하지만 나는 처음부터 그런 제품을 받은적이 없다.

그쪽에서는 , 처음부터 가는 물건이다 그것만 빠져있을리가 없다

라고 말씀하셨고

저는, 처음 올때 가지고 있던 다른 제품들 (주사기등등)은 아직 가지고 있다
제가 그 물건만 버릴리가 없지 않느냐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선 따로 새로 구매를 해야 한다는 말씀만 하시기에
난 처음부터 그 물건을 받지 못했는데, 그 책임을 제가 져야 하는거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다른 남자직원분을 바꿔주시더군요.

그분에게도 비슷한 식으로 상황설명을 드렷습니다.

그랬더니, 무한공급기 잉크통은 자신들이 책임질 부분이 아니라고 하시더군요.

프린터와 무한공급기를 같이 인터넷에 판매한쪽은 삼성에도 대리점이 있듯이 다른 대리점이고
자신들은 다른 회사다. 

그래서 전 그럼 그 쪽 전화번호를 말해줘라 라고 했고 전화번호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3개월전에 제게 물건을 보내준 쪽이 문을 닫았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그럼 이 물건에 대해서는 누가 책임을 지는거냐 그쪽이 본사가 아니냐 했더니
본사는 중국에 있다 자기는 다른회사다 하시더군요
그럼 , 홈페이지 엑스잉크에 있는 오류해결 방안에 대해서 그 쪽회사에서 올린거 아니냐
아까는 오류를 말씀드리니  담당자가 오면 연락을 주겠다고 해놓고 지금은 자신들이 책임질 부분이 아니라니
제품 빠진부분에 대해서 내가 책임을 져야 하는거냐 라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제가 구매한 구매처에선 잉크통만 가져다가 쓴거고 제품각각다른회사에서 받은거다
잉크통에 엑스잉크라고 적혀있는건 잉크통에 대해서만 책임이 있는거다 뭐이런식으로 말씀하시더군요.

그럼 엑스잉크 홈페이지에 있던 오류 해결 방안에 대해서는 어떻게 올려놓았느냐
그랬더니 그건 고객들 오류 해결을 위해 올려놓았다라고 말하더군요

(해당홈페이지에 오류에 대한 해결방안이 있고 전 그업체의 상호로 된 제품을 구입해 사용중이고
해당업체에홈페이지 오류 해결방안에도 나와있는 문제때문에 전화를 걸었고 그 부분을 알고 있음에도
그쪽에대해선 자기들 책임이 아니다 라고 하는건 무슨말인지 제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후로는 거의 같은 말의 반복이었습니다.
그럼, 제품누락에 대해서 책임을 지는건 나인가? 왜 내가 누락된 부분에 대해 책임을 지고 다시 구매를
해야 하는가?  그쪽 회사는 다른 회사라고 했는데 그럼 본사도 없이 책임지는 곳이 없는건가

그쪽에서는 그건 우리 책임 아니고 구매를 해야된다

뭐 이런식으로 언성을 높여가며 대화를 하다가 그쪽에서 욕을 했습니다.

미*년 이라고  어디다 대고 우리것도 아닌제품으로 뭐 어쩌고 저쩌고  .
그리고 같이 욕을 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니 전화번호가지고 있다 뭐 조*같은 년아 별별말을 다들었고
욕을들었는데 저라고 가만히 있을 이유는 없어 같이 욕하고 나는 니 전화 번호 안가지고 있냐 라고 하고

계속 서로 욕을 하다가 제가 닥치고 끊자라고 해서 전화는 끊었습니다.


제가 지금 방금 이 이일을 겪어서 아직 화가 가라앉지 않은 상태이기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1년여전에 인터넷을 통해 구입하신 제품의 일부를 배송받지 못하시어 무척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제품하자발생시 수리-교환-환불의 순서로 진행이 되며 구입당시 누락이 된 물품에 대하여는 구매당시 판매처에 구매기록을 근거로 문의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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