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벨 등산복매장에서 산바지에 보풀이 많이 일어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몽벨 등산복매장에서 산바지에 보풀이 많이 일어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순희
  • 조회수 : 24회
  • 작성일 : 12-10-22 16:07:00

본문

저는 몽벨  바지30%할인해서 82600원에 사서 입고 한번 손세탁했는데 원단이

엉덩이 부분이랑 발뒤꿈치에 보푸라기가 많이 일어나서 못입게 되었는데 본사에서는

원단에 이상없다고 하며 그냥 보내왔답니다

등산복을 만드는 원단이 보풀이 일어나는건 처음있는일이라

당황스러워서 사진도 같이 올립니다

몽벨대구 팔공점에서 구입했는데 매장에서는 본사핑계만대고

이런경우는 본사에서 책임안지면 어떻게해야하는지요?

 

좋은 브랜드 말로만 하는거보다 원단부터 좋은걸 써야하지 않을런지...

무슨옷이 한번입고 손세탁했는데 원단이 보풀이 일어나서 원..



 



 



 

엉덩이 모풀이 일어나서 원단이 뭉치는 현상(오른쪽 아래)



 

 

힙인데 오른쪽 상단부분이 보풀이 일어남 한번세탁한옷임..



 

 

바지아래단 뒤꿈치부분은 신발에 스쳐서 보풀이 더많이 일어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착용하시는 등산복에 보풀이 생겨 많이 불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의류 표면의 잔털이 마찰에 의해 서로 엉키면서 발생하는 보푸라기가 과다하게 발생한 경우로서 제품불량(필링)으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섬유제품전문가의 심의나 시험검사(필링테스트)를 통해 단위면적당 일정 수 이상의 보풀이 발생한 것으로 판정되면 하자로 인정됩니다.(보풀 3-4급 이상). 하자로 판명이되면 환불받으실 수 있으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837 건설 래미안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17:25
1521836 식음료 쿠팡 이옥란 17:23
1521835 통신 넷플릭스 안종구 17:23
1521832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민채 17:21
1521830 기타 레딜제로

처리중

과장광고 N
이영철 17:20
15218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7:19
1521827 기타 플레이프리

처리중

환불불가 N
조은애 17:19
1521822 생활용품 테키라(Tekira) 정수경 17:15
1521821 생활용품 네이버쇼핑 (부부제리) 최재욱 17:15
1521817 유통 https://coco-market.net/ 정의 17:13
1521816 통신 KT 박태홍 17:13
1521814 생활용품 ntec 이재순 17:12
1521812 생활용품 플레이너스 김미리내 17:11
1521811 자동차 파인뷰(fine vu) 박종범 17:08
1521810 기타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정진웅 17:06
1521809 생활용품 jovilabazaar.com 김태희 17:03
152180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영민 17:02
1521802 생활용품 TEMU(테무) 조종훈 16:56
1521801 통신 KT 박연경 16:56
1521800 자동차 BMW 한명진 16:56
1521796 유통 올팜 유정원 16:53
1521792 유통 토스쇼핑 김연수 16:52
1521789 휴대전화 리퍼노트

처리중

제품 교환건 N
박윤철 16:50
1521788 통신 SK텔레콤 김동국 16:48
1521783 유통 아이코스 공식몰(주)세상담기 김시우 16:36
1521773 기타 코인테니스 홍현빈 16:30
1521772 건설 입주박람회 주관사 홍대 INT 와 JJ 인테리어 김주희 16:30
1521771 식음료 카카오톡딜

처리중

허위광고 N
박소화 16:30
1521770 기타 바크

처리중

배송 N
김은주 16:30
1521769 생활용품 코코아무르 고미옥 16: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