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 보일러 회사와 시공업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귀뚜라미 보일러 회사와 시공업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화영
  • 조회수 : 867회
  • 작성일 : 12-10-07 13:35:47

본문

가정용 귀뚜라미 보일러 를 작년 9월에 새것으로 교체 하였습니다. 일년동안 배관에서 계속 물이 새는겁니다.일년동안 보일러 AS센터 에 전화 해서 5번정도 시공 업체에서 나와 물새는것을 봐주고 누수 된부분을 교체 해주면서 출장비 3만원 정도 요구했습니다. 일년안에 배관에 물이 새면 무상으로 AS해주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만,저는 빨리 고쳐야 했기에 그돈을 주고 고쳤습니다. 그런데, 오늘 또 물이 줄줄 새는겁니다. 시공 업체 전화를 했더니, 짜증나는 말투로 또 그러느냐고 합니다. 그리고는 또 돈을 받아야 된다고 해서 놔두고 가시라 했습니다. 귀뚜라미 AS센터 상담사와 통화를 했는데, 보일러만 판매 하지 배관 물새는것은 봐주지 않는다고 합니다.판매만 하고 사후 관리는 전혀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말투로 얘기했습니다. 어쩌다 한번 물이 새는거라면 출장비 조로 주고 고치겠지만,일년안에 배관에서 물이 5-6번정도로 물이 샌다면 진짜 너무 한거 아닙니까? 시공 업자 말로는 보일러 빼고 그이외에 연결된 엑셀관은 월래 있던걸로 했기때문에 자기들은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공사 할때 제가 꼼 꼼히 못살핀 잘못도 있지만, 새 보일러 교체시엔 엑셀관도 새로 교체해줘야 되는거 아닙니까? 보일러 판매만 하고 사후관리는 나 몰라라 하고 시공 업체에 떠 넘기고 시고 업자는 엑셀관 20-30cm정도 갈아 주고 돈 요구 하는것도 너무 한거 아닙니까? 2-3년이 지나 관리를 제대로 못했다면 제가 충분히 돈을 주고 고치겠으나,1년안에 5-6번 누수된다면 이거 무상으로 고쳐 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774 생활용품 트릴리온. Thetrillion 임태규 16:31
1521773 기타 코인테니스 홍현빈 16:30
1521772 건설 입주박람회 주관사 홍대 INT 와 JJ 인테리어 김주희 16:30
1521771 식음료 카카오톡딜

처리중

허위광고 N
박소화 16:30
1521770 기타 바크

처리중

배송 N
김은주 16:30
1521769 생활용품 코코아무르 고미옥 16:27
1521767 생활가전 쿠쿠전자 신혜빈 16:25
1521765 유통 https://easyseler.com/ 이성훈 16:24
1521764 생활가전 미닉스 임재환 16:24
1521757 서비스 우체국택배 오한길 16:20
1521752 생활가전 뉴페이스 인터내셔널 방혁준 16:17
1521749 기타 d2q3hohjre2qnn.cloudfront.net 김가영 16:15
1521748 생활가전 LG전자 황인석 16:12
1521746 유통 H몰 박도수 16:11
1521745 통신 주식회사 우리튜브

처리중

환불불가 N
박경민 16:11
1521744 유통 여기어때 이강욱 16:11
1521742 서비스 웅진씽크빅 박윤희 16:09
1521741 기타 헬스보이짐 평택역점 권허준 16:08
1521740 기타 유유헬스케어 / 천년관절엔오 김은지 16:05
1521736 통신 SK텔레콤 김지윤 15:58
1521733 기타 Cj대한통운 조미령 15:56
1521722 항공·여행 에어부산 김동진 15:52
1521720 항공·여행 속초아이파크호텔 최태규 15:51
1521718 서비스 NC소프트 민경준 15:50
1521717 자동차 엔카 -정모터스(대전) 강성수 15:50
1521714 기타 https://www.lemarry.co.kr/ 온경미 15:49
1521708 생활가전 신일전자 이지안 15:47
1521707 생활가전 LG전자 주향미 15:47
1521704 서비스 구글플레이 로블록스 박향경 15:46
1521703 기타 그램한의원 이수빈 15:4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