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센터방문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y 센터방문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순진
  • 조회수 : 19회
  • 작성일 : 12-10-04 18:02:35

본문

안녕하세요

전 평범한 20후반 여성입니다.

제인생에 소비자고발이라는 곳에 글을쓰게될줄은 몰랐네요

오늘 추석에 발생한 핸드폰의 고장으로 sky센터를 방문했어요

일년밖에 아니 휴대폰분실로 새로 받은지 몇달되지도 않은 핸드폰이 자고 일어나니 그래피티가 되어있더라구요

휴가가끝난 오늘 as를받으러 센터를 방문했지만 여러 많은 분들과 같은 말만듣고 왔어요

외부충격으로 인한 내부액정이 깨졌다는거 ....

전 분명 베개 밑에 휴대폰을 잘두고잡니다

하지만 일어났을땐 옆에있었고 침대밑에 떨어진것도 아니였어요

그럼 제가 자다가 휴대폰위에서 헤드스핀을 한샘이군요...

라고 말했더니 "예 맞습니다 , 외부충격입니다,"

" 그럼 왜 겉유리는 멀쩡한가요 아니 충격에의한 액정깨짐의 모양도 달라야하는거아닌가요??"

아무이유없구요 제부주의로인한 고장이므로 유료랍니다...

일년 무상as는안되나요  했더니  이건 제부주의이기에 안된대요..

이런말 다필요없구요

정말제부주의 라면 제가 이렇게 분하지도 아니 화나지도않겠습니다

sky는 원래그렇습니다  이해못하시겠으면 고객센터로 전화해보세요
저희는 as센터지 고객센터가아닌니다 라는 말을 하면서 웃으십니다..

여긴 sky가아닌가요??

고객센터에 전화하세요 그쪽에선 어떻게하는지모르지만 전화해보세요라고 하더군요...

as센터안 고객쉼터애서 전 억울한 눈물을 흘렸습니다

전 내일 핸드폰을 또 바꿔야해요

전 부잣집딸도 그렇다고 큰돈을 버는 사람도아닙니다

휴대폰없는 세상은 상상도 할수없는 제직업 때문에 전 하루라도 빨리 핸드폰을 고쳐야하는데요

스카이에서 수리비를 내고 고친 휴대폰을 제가 다시 쓸순 없죠...

적은 돈도 아니고 이젠 휴대폰 값은 70만원대 이하가 없는데

일년도 쓰지못하는 이런 거품은 이제 사라져야하지않을까요??

70만원짜리 핸드폰 머리에 이고다니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상상해봤어요

예전 티비에서 봤던 핸드폰의 여러가지실험들(충격 , 휸대폰 발생열 등)은 거짓말인가 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553 자동차 퍼스트렌트카 김이삭 16:42
1519539 기타 토크스테이션 오유진 16:34
1519538 유통 VIAGGIO 김철준 16:34
1519535 금융 롯데카드 박선영 16:28
1519534 기타 쿠팡이츠 박한슬 16:27
1519533 생활가전 코웨이 양민호 16:27
151953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문제현 16:24
1519530 금융 카카오페이 손다정 16:23
1519529 자동차 고향자동차정비공업사 정상근 16:23
1519527 유통 네이버쇼핑 입질톡톡 하현선 16:21
151952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현진 16:19
1519525 생활용품 폼나는언니네 곽은아 16:19
1519524 통신 LGU+ 김애영 16:18
1519520 기타 닥터홈즈 이숙영 16:13
1519516 생활용품 커먼아일랜드 구본형 16:10
1519514 유통 NS홈쇼핑 이민선 16:10
1519505 생활용품 내셔널지오그래픽

처리중

교환 거부 N
김은넝 16:07
1519500 유통 오늘만 성지혜 16:04
1519496 기타 ATM

처리중

환불문제 N
강경란 16:02
151948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5:48
1519475 유통 안다르 신영민 15:45
1519466 생활가전 부쉬넬코리아 박찬우 15:40
1519465 생활용품 까스텔바작 박지혜 15:34
1519461 생활용품 옴므47 이경준 15:30
1519457 유통 공영쇼핑 김건식 15:26
1519455 항공·여행 온갖 전세계 쓰레기 운송업체 최민채 15:25
1519451 기타 흑백공조 이광재 15:22
1519450 생활용품 동서가구몰 이주형 15:21
1519448 기타 고래잡는 서비스 업체 최민채 15:20
1519447 생활용품 빌리아 베이프 김승현 15: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