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가죽쇼파 환불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량가죽쇼파 환불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수진
  • 조회수 : 1,133회
  • 작성일 : 11-12-27 14:12:15

본문

안녕하십니까?

지난 10월 29일(토)에 화성가구타운에 위치한 가구점 <규수방>에서 가죽쇼파를 비롯하여 여러 가지 가구를 구입계약하고 11월 5일(토)에 배달을 약속하고 계약금 14만원을 현금 지급하였습니다.

11월 5일(토)에 계약한 가구를 받았고, 나머지 잔금을 <규수방>대표에게 계좌이체 하였습니다.
그렇게 한 달여의 시간이 지났을 무렵, 12월 10일에 시부모님께서 다녀가셨고 시아버지께서 하루 동안 쇼파를 이용하셨습니다.
가죽쇼파를 구입한 한 달여 동안 저희 부부는(둘만 거주)쇼파를 거의 이용하지 않았습니다.
둘 다 바빠 집에 있는 시간도 적었지만 쇼파 냄새도 심하고 날씨도 추워서 따뜻한 바닥만 이용하였기에 쇼파는 거의 인테리어용이었습니다.

그런데 시아버지께서 하루 동안 오래 앉아 계셨고 그 후 쇼파 한쪽이 꺼졌습니다.
혹시라도 꺼진 부분이 다시 복원될 수도 있을 거라 생각하고 2일을 그대로 두고 지켜 보았으나 복원되지 않아 가구점에 14일(수)에 연락하였습니다.

12월 17일(토)에 가구점에서 방문하여 꺼진 쇼파를 수리하기로 하고 19일(월)에 다시 방문하여 수거해갔습니다. 저희는 근시일 내에 또 이런 일이 생기면 그때는 환불처리를 하겠다고 말했으며 다음날 화요일까지 수리하고 가져다 주겠다고 하였으나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쇼파의 다른 한쪽(카우치)이 또 꺼졌습니다. 연이어 발생한 문제점으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쇼파 지퍼 부분을 열어 속안을 살펴보니 스펀지가 재생스펀지(마블스펀지)였으며 폐타이어를 재생한 타이어밸트를 사용하였더군요. 이런 상황에서는 가죽도 의심스러운 상태입니다.

저희는 가구 구입시에 <규수방>사장님께서 좋은 상품이며, 절대 재생(폐자재)은 쓰지 않는다라는 말을 믿고 구입하였는데 몇 번 앉지도 않은 쇼파가 이런 문제를 일으키고 자재 또한 인체에 해로운(포름알데히드)성분이 가득한 재생을 쓴 것을 알고는 신뢰가 무너졌고 환불을 요구하였으나 절대 환불은 할 수 없다며 <규수방>사장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쇼파를 3~40짜리 저가 쇼파를 샀다면 모르지만 100만원도 넘는 가격을 주고 샀으며 쇼파에 많이 앉고 이용하기나 했으면 억울하지나 않습니다.
저희는 쇼파를 <규수방>측에 속아서 샀으며 계속되는 문제로 신뢰가 무너졌기에 환불을 요청하는 바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가의 가죽소파를 구입하셨는데 잦은꺼짐현상으로 환불요청인데 안된다고하니 억울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소파품질불량의 경우 구입일로부터 1년 이내는 무상수리 또는 부품교환은 가능하나 제품교환 또는 환급은 어렵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898 기타 리차드프로 헤어 압구정점 이경미 10:18
1514897 유통 다이아커머스 김선호 10:11
1514896 유통 다이아커머스 김선호 10:06
1514895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10:01
1514894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10:00
1514893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9:59
1514892 서비스 스마일게이트 09:59
1514847 생활용품 service@gkkshop.com 최현숙 07:11
1514845 기타 카드숲 조현우 04:04
1514844 기타 윤그린아트스튜디오

처리중

환불 N
윤현정 01:48
1514843 유통 유튜브 채널 라이브

처리중

판매자 태도 N
모지영 01:46
1514840 기타 이진헤어 부천소풍점 정예진 01:10
1514838 기타 로뎀트리스파

처리중

손님 거부 N
유민주 00:50
1514837 서비스 배달의민족 고석규 00:49
1514836 식음료 미트박스 소재용 00:46
1514820 기타 카카오택시 이천호 2026-05-30
1514800 유통 다모아 집하장 (웰덱스 백은정 2026-05-30
1514799 생활용품 Girlfine 최현경 2026-05-30
15147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30
1514795 기타 업리치 (코인자동매매 프로그램 판매업체) 하인선 2026-05-30
1514794 유통 인포벨홈쇼핑

처리중

신발을빨다 N
고종화 2026-05-30
1514793 생활가전 삼성전자 도현창 2026-05-30
1514792 생활용품 주식회사 비비엘코리아 문경호 2026-05-30
1514791 식음료 초록상회 김철홍 2026-05-30
1514790 생활가전 삼성전자 황희열 2026-05-30
1514789 식음료 카페인중독 화곡점 민선홍 2026-05-30
1514788 서비스 CJ대한통운 빅후제 2026-05-30
1514780 생활용품 비비딕 이지연 2026-05-30
1514773 생활용품 파이브온 김동환 2026-05-30
1514771 유통 헬렌 박미연 2026-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