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기만하면 줄어드는 침대패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빨기만하면 줄어드는 침대패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기순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2-08-27 10:23:26

본문

둘째아이 출산 준비물로 인터넷 밀크아이란 곳에서 40여만원을 들여 범퍼침대를 구매하였습니다.
구입한지 한달여 침대는 만족하며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추가로 구매한 침대 패드가 문제였어여요

침대수령후 일주일가량 사용하다 처음으로 침대패드를 세탁했습니다.
보통 세탁방법대로 일반세탁기에 찬물로.....
패드를 건조후 다시 사용하려하니 헐......패드가 제 손가락 중지사이즈만큼 줄어들어 하얀 침대매트리스가 다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다음날 판매자에게 전화를 했더니 패드가 원래도 사이즈가 여유있게 나오질않았다면서 세탁방법을 묻길래 답했습니다.
그랬더니 사진을 찍어 보내달라고해 사진을 찍어 보냈더니 바로 전화가 와서는 새로운 새패드를 보내준다더군요.
그리고 다음날 새패드가 도착을했고 이주정도 사용후 어제 또 세탁을 했더니 역시나 비슷한 크기로 사이즈가 줄었습니다.
어찌해야할까요?
아무문제없는 침대까지 사용하기가 싫어집니다.
혹시 위와같은 문제로 침대까지 교환받거나 환불받을수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 침대패드 구입후 세탁만 하면 수축되어 교환받으셨는데도 불구하고 동일증상이 계속되어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이불류는 의복류에 대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준용하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탈색,수축등),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으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744 생활용품 (주)나음케어.플랫폼 쿠팡 권영옥 13:07
1518743 유통 명인 강수영 13:06
1518742 생활가전 웰싱 유영상 13:02
1518739 기타 관절보궁 이혜순 12:56
1518737 통신 KT 홍성대 12:52
1518735 생활용품 폴햄 강지혜 12:51
1518724 생활용품 한샘 김순섭 12:39
1518723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송혜경 12:32
1518722 기타 폴렌느 전진덕 12:31
1518721 유통 쿠팡 최도희 12:29
1518720 기타 (주)이사대학, 사업자번호 597-81-03742 장현주 12:24
1518719 생활가전 쿠팡/ 컴퓨존 강병덕 12:23
1518718 금융 우리은행

처리중

고객 사기 N
전종훈 12:22
1518717 유통 인스타그램 바지구매 장은숙 12:20
1518716 기타 한일금거래소 민정윤 12:16
1518715 식음료 CJ제일제당

처리중

배달사고 N
최도희 12:12
1518714 유통 쿠팡 장정규 12:12
1518713 생활용품 바이탈플렌트

처리중

냄비 불량 N
이윤정 12:09
1518712 서비스 CJ대한통운 안백현 12:02
1518711 기타 제로바디 진승현 11:59
1518704 기타 아이나비

처리중

제품불량 N
이민호 11:49
1518703 기타 법무법인 리얼로펌 회생파산

처리중

환불문의 N
정태진 11:49
1518702 생활용품 원굿샵

처리중

환불미승인 N
김민지 11:48
1518701 기타 휴그랩 임수한 11:44
1518700 생활용품 유어룸 이경라 11:38
1518695 생활가전 컴퓨존 최종일 11:34
1518694 통신 KT 김정근 11:33
1518692 유통 쿠팡 이희은 11:32
1518687 서비스 만종운전연습장 김윤서 11:28
1518685 금융 메리츠화재 송대근 1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