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여수훼리와 코리아크루즈마케팅 중복 결재로 인한 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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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경훈
- 조회수 : 22회
- 작성일 : 12-08-23 20: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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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간 너무나 심한 스트레스로 민원 및 도움을 얻을수 있는 곳을 찾고 있습니다. 너무나 화가 납니다.
관련 내용은 국민신문고, 한국관광공사, 여수항만청 등 민원으로 도움을 청하였으나 모두 어떻게
도와 드릴 방법이 없다고 하여 혹시 소비자로서 방법이 있을까 도움 청합니다.
182,000원이라는 돈이 문제가 아닌 현재 (주)여수훼리 측 조원룡 대표이사와 코리아크루즈 마케팅
사이에서 고객들이 겪는 고통과 서로의 분쟁으로 당하는 저희 입장이 너무 억울합니다
금액을 환불 받은 것을 떠나 두 회사의 횡포에 여수라는 곳이 싫어진 형국입니다.
간략히 요약하여 현재 일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8월 1일 08/40분 배로 여수에서 제주로 출발 코델리아호를 이용하기 위해
인터넷으로 여수 제주간 배편을 네이버 여수훼리로 부터 발권하였습니다.(7/20일 첨부파일)
배편을 통하여 제주도로 가기위하여 여로모로 알아보았지만 여유자석이 있는 곳은 코델리아호 였습니다. 이에 당연히 네이버에 여수훼리라고 쳤고 맨 처음 링크되는 사이트에 들어가 발권하였습니다.
그 누가봐도 메인 사이트 인데 사기사이트라며 조원룡 대표는 말하고 있습니다.
이에 여행을 준비하는 중 전날이 7/31일 오후 8시 30분경 퇴근길에 (주)여수훼리 측으로 부터
전화가 와서 인터넷으로 예약 및 결재 한것은 모두 사기이며, 여행사를 통한 결재로 선주측과 문제가 생겨 인터넷을 이용한 것은 예약 및 사용할 수 없다고 전화가 와서
인터넷으로 여수훼리에서 결재 및 발권한((주)코리아크루즈마케팅) 최소 조치하고(여수훼리닷컴 게시판에 환불조치/회사에서 전화로 시키는데로 했음) 아침 7시까지 여수박람회장 안에 있는 여객선터미널로와서 다시 발권하여라고 하여, 새벽 12시 부산에서 출발하여 여수도착하여
정당한 설명없이(제주도를 가야하니) 다시 결재하고 배에 올라탔습니다. 선주는 모든것이 해결되었다고 하였으며, 취소 조치 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허나 13시경 문자가 와서 코리아크루즈마케팅에서는 환불 및 취소 등 어떠한 조치도 해줄수 없다고 하여
배에서 선주와 고객들 간의 언쟁이 있었습니다. 선주(조원룡대표)는 자기는 변호사다 어떠한 법적으로 잘못이 없다. 인터넷으로 발권한 우리 잘못이며, 코리아크루즈마케팅에게 요구하고 관광공사등 고소 조치 직접하여 환불 받아라고 합니다.
너무나 화가 난 상황이며 배안에 800명 저와 같은 처지는 400명이나 됩니다.
오는 배편도 마찬가지 입니다. 복귀는 해야 하니
요약하면 현재상황으로 첨부와 같이 왕복 배편은 중복으로 결재된 상황이며
코리아크루즈마케팅 홈페이지 내용도 첨부합니다. 또한 그간에 양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라온 내용들입니다. 한차례의 폭행 사건도 발생한것 같습니다. 허나 양측 모두 전화는 받지 않는 상황이며 어떠한 응대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민원을 넣어서 여수항만청 이승미 담당자님이 하루에 한번 정도 전화하셔서 내용은 전달해 주었습니다. 항만청에는 이번주 해결해 준다. 또 문의하면 다음주, 이번달등 항상 회피만 하고 있는 실정이며, 금일 민원이 종료 되었다는 연락을 받아,
혹시 법적으로 해주실 부분이 있으신지 청장님께 도움 요청 드립니다.
음성녹음도 첨부드립니다. 음성녹음에는 조원룡 대표가 난 변호사다 법적으로 문제없다 등
혹 조치를 못 받으면 자기가 모두 환불 해주겠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조원룡 대표의 동의하여 녹음한 것입니다. 또한 조원룡 대표이사가 8/10일까지 모든 조치하며, 그 이후 환불 조치 안되면 자기 사비로라도 해결 해주겠다라고 하였으나 그 내용은 저장이 안되었습니다. 녹음날은 8/1일 배안 입니다.
누구를 신고해야 될지 몰라(두군데서는 서로 잘못 없다고 미루고 있습니다.)
금번일로 여수박람회에 대한 인식까지 너무나 나빠졌습니다.
배에는 외국인도 많이 있었는데 참 보기가 좋지 않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저의 무례함을 청장님께서 너그러이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래는 인터넷에 저희 같은 분이 쓰신 글입니다. 상세히 쓰신것 같아 상황에 도움이 되고자 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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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fdhtm77?Redirect=Log&logNo=100164116933
여수훼리"->나의 경우임. A 2012/08/07 11:48
http://blog.naver.com/fdhtm77/100164116933
오늘은 여수훼리에대한 얘기를 잠깐 해보려한다.
내가 제주도를 다녀온건 2012년 8월1일-8월4일. 그야말로 극!!!성!!!수!!!기!!!
나와 친구들은 배타고닷컴 http://www.vetago.com/ 에서 표를 예매했다.
극성수기에도불구하고 가는배편은 15%, 오는 배편은 10%를 할인해주고있었기때문에
당연히 여수훼리 http://www.yeosuferry.biz/ 보다는 다들 타사이트를 이용하는것이 더 이익이라 생각할것이다.
아니나 다를까 배에 탑승한 많은 사람들이 타사이트로 예매를 했던 모양이었다.
사건의 발생은 2012년 7월31일 오후 5시쯤 일어났다.
(참고로 우리는 8월1일 다음날 오전 8시 40분배에 탑승할 예정이었다.)
갑자기 한통의 전화가 왔다.
"안녕하세요, 000고객님이신가요. 여기는 여수훼리입니다." 쯤으로 인사는 요약.
내용인 즉슨...
"우리가 예약한 배타고닷컴에서 예매를 취소하고 여수훼리로 다시 예매를 해야 배를 타고 제주도에 갈수있다"
라는것이었다.
어이가없어 "나는 돈을 다 지불했고 예매를 맞쳤는데 내가 왜 그런 수고를 다시 해야하느냐"
라고했더니 돌려돌려 좋은쪽으로 말했지만 요지는 자기들끼리 싸움이나서 손님을 이용하고있는것이었다.
우리는 이용당하고있는것이었다. 두 회사의 완력싸움에....이무슨 같은 경우가 다 있는지!!!!!!!!!!!!!!!
시간상으로 하루도 남지않은 여행에 찬물을~!!!!!!!! 미친게 아니고서야 있을수없는일이 이미 벌어지고있었다.
일단 내가 예매했던 배타고닷컴에 전화를 걸어 사정을 들어보니 그쪽에서 일방적으로 통보도 없이 이런일을 벌이고있어 자기들도 맨붕상태.
이런저런 얘기를 서로 주고받고 최악의 경우가 왔을때는 환불조치하겠다는 확답을 받고 전화를 끊었다.
나는 집에서 노는 사람이 아니고 엄연히 직장이있고 일을하는 사람이라 예매를 취소하고 다시 예약하는 번거러움을 즐기기에는 시간이 매우 좋지않았다.
내가 여수훼리로 재예매를 하지않자 여수훼리는 뒤로 2번이나 더 전화가왔고 막말까지 서심치않았다.
내가 사기를 당한거냐고 했더니 그렇다고했고 그사이트는 사기사이트라고 했다....-_-^
뒷날 아침. 최악의 상태를 생각하여 우린 새벽 6시에 여수로 향했다.
아니나다를까 재구매하지않으면 탑승할수없단다. 헐...니들 미친거아니니.
허나 약자의 입장에서 우린 재구매를 선택했고 표를 중복구매하는 최악의 상황이 펼쳐지고말았다.
이럴꺼면 비행기탔지!!!!!!!!!!
탑승하여 배타고닷컴에 전화를해보니 전화를 받지않았다. 내가 예매한표는 왕복권. 대략30만원이 넘는 돈이었다..
어쨌든 환불을 보장받았으니 나중에 사태가 진정되면 전화해보기로해고 열심히 놀며 도착할때쯤.
사람들이 술렁거리기시작했다.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에대해서 여수훼리측과 얘기하기를 원했고. 이배에는 여수훼리의 이사라는사람이 타고있었다. 그사람은 자기책임이아니다. 법대로해라!!" 라는등의 막말을 쏟아냈고.
사람들은 흥분하기시작했다.
사실 따지고보면 우리 잘못은 하나도 없다. 우리가 대체 뭘 잘못한걸까.
우리가 예매한표는 자기들이 계약하고 판매를 부탁한 회사에서 정당하게 구매한건데.
이사가 미친소리를 지꺼리는동안 사람들은 모두 맨붕상태를 경험하고있는듯했다.
아...여수훼리여수훼리....생각만해도 치가떨린다.
여행도중에도 가는배편때문에 계속 전화하고 확인하고...이런 미친짓을 왜왜왜 !!! 이런 여수훼리때문에 해야하는건지...
어쨌든 일단 약자의 입장에서 우린 4일날 나가야했기때문에 전화하고 전화하고 전화하고 전화해서 4장의 탑승권을 확보했다. 한마디로 예약.
이모든사태를 잊고 즐겁게 여행하기로한우리는 드디어 마지막날이 되었다....
우도에서 신나게 사진을 찍고 놀고있는데 이런 미친 여수훼리에서 또 "가는표를 12시까지 예매하지않으면 예약이 취소된다"는 미친소리를 문자로 지꺼리고있었다.ㅡ.,ㅡ
아.......여수훼리 쓰레기....
어쩔수없이 또 전화하고 전화하고 전화하고 전화해서 2시30분까지 표를 구매하러가기로했다.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배는 4시40분인데....
아......미친여수훼리.
싸울꺼면 니들끼리 싸워라. 우리가 뭔 잘못이있냐!!
서비스나좋으면 말도안한다.
완전 최악이었어!!!!
니들때문에 여수까지 이미지안좋아졌다.
너무길어 다 읽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한마디하겠다.
여수훼리 비추다!!! 타지마라!!!! 최악이다. 최최최최최최최악!!!!!!!!!!!!
* 우린 4시30분에 탑승하여 한시간을 배안에서 대기해야만했고 여수에 도착하여 또 한시간을 배안에서 대기해야만했다.
내리는길이 위험한것도 있었지만 그렇다면 줄서서 기다리게하지말고 방송을 했어야지 방송을!!!!!!!"내리는 길이 위험하니 불편하시더라도 조금만 기다려주세요"왜 말을 못해!!!!!멍충이들아!!!!
결국 우리는 배안에서 무려 8시간을 있었다....헐....우리의 여행은 3박4일이었는데...
집에 도착하니 하루가지난 새벽3시...ㅎㅎㅎㅎㅎㅎ
[출처] 여수훼리"->나의 경우임.|작성자 우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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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여수에서 제주로 가시는 해당배편을 이용하시면서 업체들간의 마찰로 인해 피해를 입으셨다니 무척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피패에 대하여 해당업체에 구두상의 피해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에 대한 내용과 그에 따르는 배상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써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피해내용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내용증명 발송만으로 법적 효력이 인정되는 것은 아니나 향후 분쟁이 소송 등으로 확대되는 경우 발송된 내용증명은 본안 소송 제기에 앞서 의무의 이행을 촉구하거나 증거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