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류동 명품세탁업체 하이얀 마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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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성우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2-08-22 07: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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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올립니다.고발 업체는 오류동에 있는 하이얀 마을 이란곳입니다.(http://hiyanmaul.co.kr/)업체 주소이구요.
제 가방은 루이비똥 GM 블랙이구요. 2010년 9월 롯데 명동백화점에서 320만원에 구입하였습니다. 고가에 구입하였지만 많이 들지 않아서
여름휴가비를 위해 팔기로 했습니다.대충 시세를 보니 완젼 상태조은것은 200~230정도이구 보통 170~190정도의 중고 가격에 팔더군요.
근데 바닥에 약간의 물얼룩이 져 있더군요.그냥 팔까 하다가 세탁을 하면 조금더 가격을 받을수 있지않을까 하는생각에 명품 세탁업체를 찾던중
하이얀 마을을 알게 되었습니다.전화를 해서 상태를 말하니 사진을 보내보라해서 보내니 이 정도면 100프로는 안되도 80~90프로는 가능하다 하더군요 그래서 맡기게 되었습니다.
처음 제 가방상태 입니다. 밑부분에 물얼룩이 있습니다 첫번째사진은 제가 중고 싸이트에 올린 사진 입니다.
두번째사진 원래 물얼룩이 있었습니다 처음에 분명히 없던 검정색 자국이 두번째 세탁후 생깁니다.
그래서 세탁을 맡기고 일주일정도 후 가방을 다시 받았는데 가방 안쪽에 있는 로고 부분에 파란 잉크같은게 묻어 있는게 아닙니까(세번째사진을 첨부하겠습니다)
이때부터 말도 안되는 말들이 시작됩니다.처음에은 그 파란 색소는 원래 있던거라면서 저희쪽에 잘못을 돌리더군요.(물얼룩은 한 40~50프로 지워졌습니다. 이건 보이지도 않더군요)
그래서 한참을 실랑이 하다가 사장과 통화를 했습니다. 그러더니 이런 경우가 많이 있는데 원래 있던 오염인데 안보이다가 세탁을 하는 과정에서
들어났다는 겁니다.여러분 저 사진의 선명히도 파란 잉크같은것이 안보였는데 세탁을 하면서 들어난 것이라구요? 세탁이란것을 왜 합니까?
깨끗히 제품을 만들려고 하는것인데 원래 오염보다 세탁으로 더 큰 오염이 생긴다면 어디 무서워서 세탁 하겠습니까?그러면서 여러가지 예를 들면서
구구절절 설명합니다.이런거 별거 아니고 자기들이 충분히 없앨수 있으니까 다시 가방 보내 달랍니다.여러분 같으시면 다시 맡기 시겠습니까?
TT전 맡겼습니다.정 자기를 못 믿으면 이게 원래 있던 오염인지 자기들 잘못인지 심의 하는 기관이 있다면서 보내보자고 합니다.자긴 이런경우
많이 겪었다네요.별거 아니니까 자기를 믿고 다시 보내라고 합니다.마음에 안들면 새 정품 라벨로 교체해준다는 약속도 받았습니다.그리고
또 보내고 열흘을 기다렸네요.받았습니다 더 열받는 상황이 생기네요...파란 잉크는 무슨 약으로 덮어 씌었는지 옆에 가죽과는 색깔도 틀리고
쭈글쭈글해져서 오고 더 화가나는건 가방 밑부분에 없던 까만색 자국이 생겨왔습니다(네번쨰사진 첨부합니다).
위 사진과 가죽 색깔차이와 쭈글쭈글해져 온거 보이시나요 TT
그리고 이렇게 검정색 자국을 만들어 옵니다.(다섯번쨰사진)
전화하니 가방들고 한번 오라네요 직접봐야 겠다고...자기가 와야 되는거 아닌가요?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일산에서 명동을 들려서 오류동까지
제 시간과 돈을 투자해 갔습니다.참 여기서부터도 황당에 연속입니다.명품을 취급한다기엔 ...그냥 동네 세탁소 였습니다.
그리고 얘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약간 언성이 높아졌고 저보고 왜 허리에 손을짚고 얘기하냐며 태도가 불성실 하다고 훈계를 하네요.
진짜 어이가 없네요.자긴 잘못한게 없는데 왜 그런식으로 말을 하냐며..저보고 아빠도 없냐네요..어이가 없었습니다
먼저 라벨얘기부터 할게요 .전 도저히 마음에 들지 않아서 교체를 해달라고 했습니다.근데 자기의 기준으로는 95%이상 만족하기 때문에
교체를 못해주겠다고 하네요.이따위로 해놓고 95%라니요 ...너무 화가나더군요.여기 오기전 명동에 중고 가방 위탁 업체에 견적을 내 보았습니다
라벨이 많이 상해서 가방가격 70에 30 수수료 떼고 40 준다네요...처음에 그냥 팔았으면 못해도150은 받았을 가방을 거지꼴을 만들어 놔서 오분의 1
가격을 만들어 버렸습니다.밑에 새로 만든 자국에 대해서 더 어이가 없습니다.또 책임을 떠 넘기려고 합니다.받자마자 어디에 가방 올려 놓았냐하면서
어떤 탁자고 거기에 오염이 있을수도 있지 않냐고 하네요.그래서 회사서 받아서 보고 바로 포장용기와 비닐에 싸서 넣었다고 했습니다.
CCTV도 보여줄수 있다고 했구요 그럼 그게 어제니까 오늘까지 누가 만질수도 있는거 아니냐구 하네요.제 회사 사물함에 넣고 잠근 물건을 누가
만집니까?그러다가 또 자기 직원이 아들인데 아들이 다루다가 묻혔을수도 있다고 하네요..그러면서 또 이런거 별거 아니니까 또 맡겨보라네요
여러분은 맡기시겠습니까??이사장 저희가 무슨 이 가방으로 한몫 하려는 사람처럼 취급하더군요..그러면서 이런 경우 있었는데 자기한테 소송건
여자가 있었는데 자기네가 이겼다면서 자랑스럽게 서류 보여주더군요.협박하는건가요....그분이 구찌지갑으로 한몫 챙기시려고 소송까지
걸었을까요??김경화 씨라는 분인데 아마 제생각엔 저처럼 억울한 일을 겪었는데 소비자가 힘이 약하고,증거가 부족해 지셨을거라 생각됩니다.
이외에도 인터넷 몇군데서 하이얀 마을 이런 비슷한일이 종종 일어나는거 같더군요.
아 그리고 이사장.. 제 가방 제 앞에서도 장갑도 끼지 않은채
그냥 볼펜과 서류들 널부러져 있는 책상위에서 이리 굴렸다 저리 굴렸다 하더군요.(이렇게 보는 앞에서도 신발주머니 다루듯 막 다루는데
오염이 안 묻어날까요?)
이런데가 무슨 명품 가방가의류를 세탁하는데인가요?저 흰천위에 제 가방에 묻은 잉크같은색에 약품들이 묻어있더군요
???근데 그런 오염들이 물한방울 튈까봐 애지중지하면서 사용한
제가 뭍힌걸까요?2년동안 실밥하나 없이 약간의 물얼룩이 전부인데 가방맡긴후한달사이에 잉크에 검정 자국에...다 제탓인가요??
그리고 홈피가보면 세탁 30년 넘게 했다고 자랑스럽게 써 놨는데 명품세탁 그리 오래 하신분이 가방 이름이며 가격대도 모르시나요..
저런 자국하나는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스크레치 하나에도 몇십만원이 왔다갔다하는데 장갑도 없이 만지고..자기들은
작업할때도 손에 감각때문에 맨손으로 만진다네요...홈피에 묵은때 찌든때를 자기들만의 조하우로 없앤다고 하네요.없던 오염이나 만들지
않았으면 하네요.사장은 소비자에게 책임을 전가시키고 회피하려들고..여러분 제품에 새로운 오염이 생기면 보이지 않던 오염이 세탁과정에서
들어난거라 할거에요..그리고 또 세탁과정에서 다른 오염이 생기고 ..제품은 망가져만 가겠죠?....
여러분 제가 첨부한 사진 한번 보시고 ..판단좀 해주셨음합니다..도저히 열받고 억울해서 잠이 안오네요..그리고 이사장과 통화내용 대화내용
모두 녹취해 놨습니다.원하시는분 보내드리겠습니다..이런 똥배짱 업체 정말 없어졌으면 합니다.최소한 사과라도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여러분은 "명품세탁업체 하이얀마을"절대 피해없으셨으면 합니다.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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