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에서 신발과 가방을 구매를 했습니다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쇼핑몰에서 신발과 가방을 구매를 했습니다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은영
  • 조회수 : 124회
  • 작성일 : 12-08-07 19:00:22

본문

인터넷 쇼핑몰 IN-MYTIME 인 업체에서 가방과 신발 여러개를 구매했습니다. <BR>물론 환불이 7일 안이라는건 알고 있습니다만. <BR>신발이 딱 7일쨰인 어제 밑창이 벌어졌습니다. <BR><BR>제가 이러이러 하다. 라고 사진과 메일을 보냈습니다. <BR>전 그저 택배비 없이 보내면 고쳐주겠다 라는 답변을 바랬을 뿐입니다. <BR>많은 것을 바란것도 아닙니다. <BR><BR>근데 메일로 답장이 죄송하다는 말 하나 없이 <BR>딱딱한 가장 기본적인 환불과 교환은 안된다고 <BR>택배비를 동봉하여 택배를 보내야만 수리를 해주시겠다는 것입니다. <BR><BR>제가 한달을 신은것도 아니구 딱 일주일인데.. 제가 그 돈을 주고 보내야 하는것입니까? <BR><BR>그리고 가방도 있습니다. <BR>가방은 딱 3번쨰 매는날 가방 연결고리가 끊어졌습니다. <BR>아무 이유없이. <BR>버스에서 내릴려고 일어나는 순간.. <BR>뚝하는 소리와 함께 가방의 연결고리가 끊어져 버린것입니다. <BR>가방속에는 기껏해야 장지갑과 카드지갑이 다였는데 말입니다. <BR>그래도 가방은 그냥 들고 다닐려고 했습니다만, <BR>신발까지 그런 상황인지라 같이 글을 올렸습니다. <BR><BR>그런 뒤에 새벽 제가 구매를 했고 구매후에 일어난 일들을 <BR>구매후기란에 작성을 하였는데 지우셨습니다. <BR>새벽에 글을 써놓았는데 저한테 아무런 연락도 없이 글을 또 지우셨드라구요. <BR>그래서 또 점심때쯤 작성을 하였는데 그때도 아무말 없이 글을 지우셨습니다. <BR>제가 메일로 왜 지우냐고 했더니 그건 거기 쓰는게 아니구 문의란에 쓰는것이라고 하셨습니다. <BR>제가 구매후기를 쓴건데 왜 멋대로 그게 문의란에 쓰는거라고 하는 것일까요. <BR>지운것에 대한 증거자료인 캡쳐까지 미리 뛰어놨습니다.<BR><BR><BR>그리고 제가 작성하지도 않은 글로 인하여 <BR>홈피에 저의 로그인 목록을 차단하여 못들어가게 하셨습니다. <BR>이게 말이됩니까? <BR>알아보지도 않고 제가 했다고 멋대로 추측해놓고 제가 못들어가게 막아놓다니요. <BR><BR>고객에게 우선적으로 어떻게 서비스를 해야하는지 모르는 곳에서 <BR>어떻게 장사를 한다는 것인지. <BR><BR>정말 당황스럽고 화가나고 억울합니다. <BR><BR>나름 신발은 15000원돈이고 가방은 25000원이 되어 총 합계도 사만원이며, <BR>제가 다른 신발 구매한거까지 하면 10만원을 샀는데도 불구하고....<BR>그런곳에서 제가 구매를 하고 이런 대접을 받아야 한다는게 너무 화가 납니다. <BR><BR>제가 화가나서 안좋은 말을 했습니다 <BR>그런데 저한테 온 메일이 그걸로 인해서 불이익을 당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BR>협박아닌 협박을 하시더라구요. <BR><BR>그래도 제가 막말은 한게 있기 떄문에 마지막 메일 맨 밑에 사과글까지 남겼습니다. <BR>그런데 그쪽에서는 끝까지 사과의 사자도 듣지 못했습니다. <BR><BR>너무 억울합니다. ㅠ <BR><BR>이제는 모두 환불을 받고 싶어지는 심정입니다. <BR>또 다른 신발까지 밑창이 벌어질까 무섭습니다. <BR><BR>해결좀 해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매한 상품들에서 하자가 발생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신발,가방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제품에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383 식음료 지에스25 삼척장호 삼거리점 한명연 18:02
1518381 통신 SK텔레콤 이-- 18:01
1518378 생활가전 LG전자 윤종현 17:58
1518377 기타 노스페이스 정연우 17:57
151837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숙 17:56
1518373 생활용품 더페어 하상혁 17:55
1518368 생활가전 하이마트 서수원점

처리중

에어컨불량 N
서재우 17:52
1518367 생활용품 SK스토아 김규리 17:50
1518366 유통 제이제이수산 김유리 17:49
1518365 유통 쇼핑엔티

처리중

AS불만 N
윤혜숙 17:43
1518364 기타 인천37선타쿠팡 정혜원 17:43
1518359 서비스 조이엔드라이브 김덕환 17:32
1518351 기타 한일의료기

처리중

환불 N
송은경 17:27
1518347 생활가전 코웨이 박경희 17:25
1518346 생활용품 홈앤쇼핑 쿡셀냄비 이진이 17:25
1518342 생활용품 코스모스 상점(번개장터)

처리중

소비자 기만 N
김채현 17:23
1518338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병준 17:22
1518337 생활용품 신데렐라 한경희 17:22
1518335 기타 인천쿠팡37센타 정혜원 17:21
1518326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상민 17:17
1518316 생활용품 러브앤라이프:인천 서구 가정동 611-19 박선미 17:14
1518310 기타 카카오페이지 유서연 17:11
1518309 생활용품 테키라 유선영 17:11
1518300 유통 https://www.facebook.com/share/r/1LuLq6pmH1/ 여문자 16:59
1518299 기타 Canva 이명자 16:58
1518295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박찬양 16:55
1518285 생활가전 쿠쿠전자 권보경 16:47
1518274 유통 G마켓 최원정 16:43
1518269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이승열 16:41
1518266 통신 beeshort 김선양 16:4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