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대리점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대리점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아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2-08-07 15:56:39

본문

지난 6월 27일 핸드폰이 켜지질 않아서 수리를 맡겼습니다
그런데 한달이 지나도록 핸드폰에 관한 어떠한 연락도 없어서 제가 lg측으로 알아보니
lg 기장 직영 대리점에서 직원이 바뀌면서 제 핸드폰을
as센터에 맡기는것을 모르고 있었다며 제 핸드폰을 이틀만에 서랍속에서 찾았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사과는 커녕 자신들이 바빠서 그랬고
제 핸드폰 미납요금이 있어서 수리를 맡길수 없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미납요금이 있었다면 왜 연락을 안했냐고 했더니
전화를 한번 했는데 부재중이였다며 전화를 받지 않은 제 잘못이라고 하더군요
문자는 못보내냐고 했더니 깜빡했답니다.
그러면서 오히려 제게 큰소리를 치더라구요

여기서 첫번째!
90만원이 넘는 돈을 들여서 구입한 핸드폰인데 4만원 남짓한 미납요금이 있다고
as를 받지 못한다는게 과연 맞는 건가요?

너무 기분이 나쁘고 화가나서 제가 lg핸드폰을 사용하지 않겠다고 했고
처음 핸드폰을 맡았다는 사람에게 핸드폰 할부금과 해지 요금은 낼수 없다라고 하였더니
핸드폰은 자기들한테 있으니까 알아서 하라는 답이 돌아오더라구요

그래서 이부분 계속 콜센터로 연락을 해서 항의를 하였구요
항의후 기장지점장이라는 사람이 전화가 와서는
어떤 사과말 없이
자기네들이 잘못해서 발생한 한달동안의 정지요금 몇천원을 인심쓰듯이
대신 내주겠다고 하며
고장이나서 수리가 되지 않은 핸드폰을 택배로 보내겠으니
핸드폰 할부 요금이라든지 해지는 알아서 처리하라고 하네요
정말 어의가 없습니다.

이럴경우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
조언과 해결 꼭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휴대폰을 이용중 미납요금이 있다고하여 휴대폰 a/s를 거부하여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117 생활가전 더스윙 김경태 13:13
1518114 항공·여행 PRIZM 여행숙소어플 한미란 13:01
1518113 기타 도그마루용산점

처리중

강아지입양 N
박미나 13:01
1518111 생활용품 한샘 김중배 12:55
1518108 기타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이윤영 12:45
1518107 기타 쿠팡이츠 박건영 12:44
1518105 유통 데이즈유 이소희 12:38
1518102 기타 치워줄게 행복해 안미정 12:34
1518098 기타 바이크뱅크(주) 노국현 12:28
1518094 유통 롯데온 주기현 12:22
1518093 기타 대원헬스케어 한영진 12:22
1518089 기타 쿠팡 박미정 12:17
1518086 생활가전 LG전자 윤혜정 12:16
1518084 항공·여행 PRIZM 여행숙박어플 한미란 12:13
1518081 기타 아리랑트랜스 박예림 12:02
1518080 유통 Awesomewell 오상준 12:02
1518079 유통 쿠팡 오금택 12:01
151807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1:59
1518076 기타 쿠팡 이효철 11:58
1518074 기타 수원킹콩치과의원 최진학 11:53
1518072 기타 ECCO (골프화) 김성중 11:48
1518071 생활가전 LG전자 서준영 11:48
1518070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김연지 11:43
1518069 금융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조현주 11:40
1518068 항공·여행 파라타항공 김주리 11:35
1518067 생활용품 주식회사 딥다이브(DEEPDIVE INC.) 이하람 11:35
1518066 유통 디월트페밀리 정도산업 김기성 11:35
1518065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처리중

결항 N
이미지 11:34
1518064 유통 G마켓 정유철 11:32
1518063 생활가전 한일전기 김성미 1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