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동 박종원의원조쌈밥집에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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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현동 박종원의원조쌈밥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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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장혜미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2-08-06 21: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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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6일 9시에 밥을먹으려고 차를타고 박종원의원조쌈밥집을갔습니다 가자마자 발레파킹을시키더군요
기다려야한다고해서 얼마나기다려하냐고물으니 잘모르겠다면서 주차해주겠다하더군요
내려서확인하니 열번째순서랍니다 그래서안기다리겠다하고 차를찾는데 바레파킹 비용 이천원을요구했습니다
이천원아무것도아닌돈일수있지만  기분이너무상했습니다 처음부터 비용이있다는소리도안했고 오래기다려야한다는소리도안했구여
이천원이라고해서 무시하지마시구여 저같은피해자가 발생되지않도록 해야한다고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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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서비스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서비스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더불어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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