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특급배송 허위 및 과대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3특급배송 허위 및 과대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택영
  • 조회수 : 20회
  • 작성일 : 12-08-06 12:26:56

본문

3일 특급배송이라고 커다랗게 광고하여 구매유도하고 있으며,
구매한지 1주일이 되도록 안내 전화가 없으며 및 회사로 연락해도 전화도 받지 않으며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음.

한올아엔씨(사업자번호 132-81-67379)는 네이버 n샵 및 G마켙 옥션 11번가 등에 쇼핑몰을 운영하며 3일 특급배송설치를 가장 주된 광고로 하여 소비자를 유인하고 있으나, 소비자가 구매하면 대표전화 1600-2728을 항상 불통이며 이회사와의 다른 어떤 연락을 할수 없도록 하여 구매한 소비자는 무작정 기다리기만 해야 하는 상황임. 이런 회사에 처벌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1. 3일특급배송 과대광고 및 허위광고 에 대한 처벌
2. 소비자가 불만이나 A/s등을 접수할 접수창고가 불가함.
  (대표전화 나 게시판은 무용지물임)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행정고발 및 환급요청이 가능하며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해서 인터넷 쇼핑몰업의 경우 사업체의 허위 또는 과장광고에 의해 계약이 체결되었을 때 소비자가 계약해지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이 때 허위광고임을 입증할 수 있는 근거(화면인쇄, 전단 등)를 확보해 두어야 합니다. 광고심의 및 허위, 과장광고에 대한 행정적인 시정조치는 관련 자료를 첨부하여 공정거래위원회로 신고가 가능합니다.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구입한 상품을 보내지 않고,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793 기타 레디PT피티샵 한아령 2026-06-18
1523792 식음료 카츠모리조 김민성 2026-06-18
1523791 항공·여행 여기어때 고은애 2026-06-18
1523786 기타 갈매기푸드 박현주 2026-06-18
1523779 생활용품 민사장 신현일 2026-06-18
1523748 통신 네이버 클라우드 송희진 2026-06-18
1523747 통신 네이버클라우드(네이버웍스) 송희진 2026-06-18
1523746 유통 KREAM 우지윤 2026-06-18
1523745 기타 유앤아이피부과 목동점 이규선 2026-06-18
1523744 통신 LGU+ 차민호 2026-06-18
1523743 기타 구몬 이수진 2026-06-18
1523742 생활용품 키엘

처리중

용기 인쇄 N
송지수 2026-06-18
1523741 통신 LGU+ 차민호 2026-06-18
1523740 유통 힘내라농가 정윤석 2026-06-18
1523739 유통 채움

처리중

농협 N
이희경 2026-06-18
1523738 생활용품 라온샵(인터넷 쇼핑몰) 독수리 2026-06-18
1523737 항공·여행 온하우스

처리중

신고 취소 N
민다원 2026-06-18
1523736 통신 KT 씨엘대리점 표병호 2026-06-18
1523733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정수기 수리 N
이선영 2026-06-18
1523732 통신 휴대폰성지 옆커폰 금천시흥점 김우리 2026-06-18
1523731 생활가전 싱크리더 음식물처리기 강민경 2026-06-18
1523730 생활용품 (주)르보앤코 김성기 2026-06-18
1523729 생활용품 커튼명장 최원일 2026-06-18
1523728 생활용품 11번가 강한주 2026-06-18
1523727 휴대전화 쿠팡 내 판매자 이성연 2026-06-18
1523726 기타 케이버스 주식회사 이정우 2026-06-18
1523725 UT Lucie 2026-06-18
1523724 통신 KT 정순종 2026-06-18
1523723 생활용품 신세계쇼핑이 판매중인 끌로드벨 팩트 김정미 2026-06-18
1523722 생활용품 Tekira 이진주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