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티머니센타의 불친절및 약속미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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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주성길
- 조회수 : 28회
- 작성일 : 12-07-20 16: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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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전분 대리점 을 방문 하여 신청해야 한다고 해서 직접 방문후 유심에 구멍뚤어주고 무슨 서류를 주면서 돈이 일주일 안에 안들어오면 적혀 있는 전화로 전화를 하라고 해서 집에서 전호번호만 옴겨 적은후 서류랑 유심은 찢어서 버렸습니다. 다음날 티머니에서 전화가 와서 팩스에 유심카드번호가 안보인다며 다시 보내달라고 해서 찢어서 버렸는데요 했더니 그럼 한달이 넘어야 환불이 된다고 해서 제가 집에가서 찾아보겠다고 이야기 했고 그럼 저한테 다음날 전화를 주겠다고 하며 통화를 종료했습니다. 그후 1주일이 넘도록 연락이 없었고 처리가 완료 된줄 알고 기댜렸습니다. 솔직히 적은금액 4만2천원이라 잊어버렸었는데 1달가량이 지난후 생각 나서 전화를 했더니 내일 입금 된다고 그냥 말하더군요 사과 한마디 없이.. 이저러한 사정이야기 언성이 좀 높아졌습니다 내일 입금될테니 그냥 기다리라고 하는말에 화가나서요 그랬떠니 상담사가 저에게 뭘 원하느냐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뭘 원하느냐니.. 그후부터 한달전에 저에게 상담했던 상담사와 그 관리자 전화해서 사과 하라 했습니다 . 아니면 본사 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니 처음 전화 했던 상담사가 퇴사한걸로 나와서 모른다고 하더군요. 관리자라도 연락달라고 하니 센터장을 연결해줘서 똑같은 소리또 그대로 하니까. 그냥 계속 미안하다 사과만 하더군요. 본사 전화 알려줄수 없고 전에 저랑 통화했던 상담원도 퇴근해서 연결해줄수 없다구요. 강성으로 클레임 걸어서 오늘 전화 해서 사과 하던지 아니면 내일 직접 와서 무릎끓고 빌던지 알아서 하라고 하니 그날 저녁에 전화가 왔습니다 저랑 처음 통화 했던 상담사도 퇴사를 한게 아니더군요. 근무중이고 그팀장도 연락왔고 이야기 결과 다음날 오전중에 입금 해주기로 하고 상담원이 고객에게 몰원하냐고 묻는거는 아니라고 하며 통화종료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오후 3시에도 입금이 안돼서 다시 전화 하 니. 자기들은 오전에 준다고 말한적이 없다고 하네요 . 녹취확인해라 등등 이야기 하며 왜 자꾸 속이냐고 말했더니. 확인해준다고 하더니 확인결과 오전에 은행에 처리 요청 했는데 은행에서 안해준거라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서류 언제 보냈냐 했더니 오전이라며 계속 애기해서 은행에 확인하겠다. 시간정확이 알려달라하니. 한참후에 오후 2시에 보냈다고 하네요..끝까지 자기들은 오전에 보내겠다는 소리 안했다고 해서 녹취듣고 나한테 그말한 상담사 이름문자로 보내달라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겠다하니.. 어제 제가 통화한 4명의 상담사들 이름을 쭉 문자로 3중 중복하며 보내더군...그이후 연락도 없습니다 티머니센터 결국 돈은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고객에게 자꾸 거짓말 하며 그상황만 탈출할려하고 거짓말 일삼고 도처리 이런회사가 있을거라고는생각을 할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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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휴대폰변경을 하면서 유심에 들어있던 티머니 금액을 환불받기 위해서 직접접수후 한달뒤에 입금이 된다고하여 잊고 지내시다가 연락을 하셨는데 입금해준다며 사과한마디 없는 태도에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