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치 하려는 썩은 아동 병원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장사치 하려는 썩은 아동 병원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재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12-07-17 16:32:58

본문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389-5번지에  우치한 서울 아동병원(031-30사8-1138)을 고발하려합니다. 고발 사유는 저희 애기(9개월 10일된 영유아)가 수족구 및 구내염으로 인하여 열이 39~37.5도를 오르락하는  상황에 황급히 고발하려는  병원을 찾았고 원장선생님의 진료와 소견으로 입원을 하게되었습니다.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아프다는 이유하나로 서둘러 링겔을 갸냘픈 저희 애기의 손에 주사바늘을 꽂았습니다. 다 꼽고나서 수납 및 접수를 담당하던 여직원이 저를 불러서 하는 말 '아버님, 애기는 격리를 시켜야 하기 때문에 1인실(하루 입원비 20만원으로 얘기함)로 잡아야 한다'고 다짜고짜 방을 잡아 드릴까라는 말만 전하고 원장선생님이 그렇게 지시했다고 하였습니다. 지금까지는 병원측에서는 별 잘못이 없다하는것을 저 자신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두가지 이유로 인해 병원측이 장사치례 한다 생각하여 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그 이유  첫째로는 이틀전 같은 병명으로 저의 첫째가 같은 이유로 입원을 하였을 때 첫째의 병실과 같은층에 위치한 병실에 격리시켜야 할 유아 환자와 함께 방치해 두었고 휴계실 및 놀이방을 함께 사용토록 하였습니다. 격리를 하여야 하는 이유가 전염이 될수 있기 때문에 서로 함께하지 못하게 하는것 아닙니까? 하지만 이틀전에는 격리를 안시켜도 되고 당일에는 격리를 시켜야 되는 이유를 잘 모르겠으며 또한 9개월 갓 넘은 애기가 걷지도 못하는데 병실을 나가야 전염이 될텐데 전염을 시키니 1인실로 잡아야 한다나 말이나 되는 소리입니까? 둘째로 입원 확인서에 신상 정보 및 보호자 확인 서명을 설명해줄 때 다인실로 분명히 잡았고 확인서에도 서명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말그대로 종이쪼가리에 불과했습니다. 애기에게 링겔을 맞히고 나서야 다인실은 안되고 하루 20십만원이나되는 병실에 입원 시키려했습니다. 그렇다고 병실에 유아환자가 많은것도 아니었습니다. 5층 병동에는 저의 애기를 포함한 단 세명뿐만이 입원을 하고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이 또한 병원측에 항의를 하였더니 다른 유아 환자들을 받아야 학 때문에 병실을 비워도야 한 것이랍니다. 부모의 입장에서 너무나 어의 없는 상황에 항변을 하였으나 완고히 사과의 말 한마디 없이 그냥 다인실 내줄테니 병실에 올라가라는 것입니다. 저는 애기의 건강이 먼저이기  때문에 우선은 병실로 올라왔습니다. 어떻게 그많고 많은 병실에 단 세명만의 유아환자만이 있을뿐이고 그중 한명은 같은 병명의 유아환자였습니다. 왜 여기가 외래환자도 없는지가 이제야 알거같습니다. 근데 왜 다른 병원으로  옮기지 않는지 궁금하실 것입니다. 우선은 애기의 팔에 또다시 주사바늘을 꼽기 싫었고 다른환자가 오는지 안오는지가 궁금했어서 옮기질 못하는것입니다. 막되먹은말로 위급한 상황을 역이용해 상급 병실을 팔아 먹으려는 이 병원에분노를 표할뿐입니다. 누구든지 조용하고 구애안받고 편안하게 지내지 않겠습니까? 돈이 없는 자가 약자인 이 나라를 원망해야하는 것입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 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 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라며, 제보주신 내용은 관할 보건소나 건강보험심사평가원로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436 휴대전화 I store 인천점 한미영 2026-06-08
1518429 생활용품 홈앤힐

처리중

반품 N
이서연 2026-06-08
1518426 생활가전 LG전자 박진석 2026-06-08
1518424 생활가전 (주)아아닉 신주희 2026-06-08
1518422 유통 쿠팡 김영미 2026-06-08
1518421 기타 연우바이오 노벨엔오코끼리 김수빈 2026-06-08
1518420 기타 오피셜키아이템(Oki) 쿠팡내 김민정 2026-06-08
1518419 유통 원핏(ONEFIT) 윤성한 2026-06-08
1518418 유통 더모즈 차형우 2026-06-08
1518416 유통 지젤슈즈 이미경 2026-06-08
1518415 기타 하나태평양약국 박순덕 2026-06-08
1518414 유통 니쁜스

처리중

환불지연 N
김기연 2026-06-08
151841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조옥현 2026-06-08
1518411 기타 대호테크 추교민 2026-06-08
1518410 생활용품 뉴셀렉트 주식회사 / 이옴 전혜은 2026-06-08
1518409 기타 Wondershare 정은영 2026-06-08
1518408 통신 젝시믹스

처리중

환불 금액 N
박정현 2026-06-08
1518407 생활용품 조아스전자 백용원 2026-06-08
1518406 서비스 아뜰리에청소 김은혜 2026-06-08
1518405 기타 동네픽

처리중

입금요구 N
홍유란 2026-06-08
1518404 식음료 현대홈쇼핑 이순자 2026-06-08
1518403 기타 CU편의점 김기익 2026-06-08
1518402 생활용품 더블유비스킨(폴 메디슨) 설동환 2026-06-08
1518401 기타 동화익스프레스

처리중

이사관련 N
안상진 2026-06-08
1518400 유통 쿠팡 이삼열 2026-06-08
1518399 금융 DB손해보험회사

처리중

보장부지급 N
황혜영 2026-06-08
1518398 유통 네이버쇼핑-코티지더베르 황정원 2026-06-08
1518396 금융 굿리치 윤누리 2026-06-08
1518394 기타 찬누리렌트카 063 2424540 전용태 2026-06-08
1518393 생활용품 무신사 박해담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