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서비스 A/S 수리비 과다 계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서비스 A/S 수리비 과다 계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석조
  • 조회수 : 755회
  • 작성일 : 11-12-16 10:26:14

본문

저는 삼성 지페 냉장고(SRT685CR)를 사용하고 있읍니다.
지난 10일(토요일)냉장실 서랍 래일이 파손되어(3칸중 제일윗칸 오른쪽 래일)A/S 신천을 하였습니다.
담당기사가 부품신청 관계로 13일 방문하겠다고 하였으나 그날 가지고 온 부품이 맞지 않아 14일 다시
부품을 가지고 와 수리를 하였읍니다.

수리는 나사못 1개를 풀고 새 부품으로 가라 끼우고 다시 나사못 1개를 조여 수리를 하였읍니다.
수리는 단 1분 정도 소요 되었습니다.

수리 요금은 41,400원(3,763원 세액 포함) 너무 비싸다고 하니 회사에서 코드별로 금액이 정해졌다고 함

회사 소비자 상담실에 전화 문의결과
부품값 1,300원,  출장비 10,000원, 공임 30,100원 이랍니다.

해도 해도 너무한것 아닙니까?
참고로 래일 교체는 부품만 있으면 누구나 하는 작업입니다. 나사못 한개 풀고 조일뿐이며 기술이 아닙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냉장고 A/S하셨는데 비용이 과도하게 나온것같아 황당되셨겠습니다. 우리나라는 당사자 간의 시장거래를 원칙으로 하고 있고, 서비스 제공에 따른 가격이나 물품의 판매 가격은 상표의 인지도, 재료의 품질, 원가 상승요인, 서비스의 질, 판매 장소, 계절적 요인, 판매전략이나 영업정책 등 여러 요인에 의해 결정, 판매하기 때문에 정부 고시가격으로 확정되어 있거나 판매 하한선이나 상한선이 정해진 특정 품목이 아닐 경우와 계약시 별도의 특약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환급받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동일 서비스나 물품이라 하더라도 전기용역 판매자의 기술수준이나 처리능력도, 기술인력 등을 감안하여 임의로 각각의 가격으로 다르게 결정하여 다른 가격으로 판매 또는 가격을 징구한다 하더라도 법이나 제도적으로는 이를 문제삼기기 어렵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잘챙기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929 식음료 업체명 없음 황성진 15:53
1513927 서비스 쿠팡 정락범 15:47
1513926 서비스 CJ대한통운 남분숙 15:46
1513925 생활용품 KAIIVV(인터라이트코리아) 정수진 15:46
1513924 생활용품 약손명가 정은지 15:44
1513921 생활용품 킨택스 현대백화점 까르띠에

처리중

보증서 허위 N
최기정 15:42
1513919 생활용품 (주)아성다이소 이수점 김경남 15:38
1513917 서비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최병철 15:35
1513916 생활용품 신세계라이브쇼핑 이형복 15:35
1513915 생활용품 gerfine 김임희 15:31
1513913 기타 숨고 김재인 15:30
1513910 유통 조이스트(사업자312-42-00636)

처리중

연락불가 N
최우혁 15:26
1513906 통신 KT 정나겸 15:23
1513905 금융 덧셈컴퍼니 추연희 15:19
1513904 기타 이바우펫 홍한별 15:18
1513903 기타 GO 렌트카 본사 김영신 15:18
1513901 기타 주식회사 아로미아 이윤정 15:16
1513900 기타 제이퍼블릭 머니이지웨이 곽현주 15:14
1513899 유통 에이블리

처리중

환불지연 N
백현정 15:12
1513898 기타 AliExpress(Piang Gouer Store) 제갈현 15:12
1513897 생활용품 오아주식회사 박주현 15:10
1513896 기타 Well247 고희진 15:06
151389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문수영 15:04
1513892 유통 마켓컬리 김희열 15:00
1513891 생활용품 디어셀린 성수민 14:58
1513890 기타 문학경기장 김요섭 14:58
1513888 기타 모티 국가정원점 김재량 14:57
1513887 금융 DB손해보험 이영국 14:56
1513884 기타 감동대리운전 허중진 14:51
1513883 생활가전 더함 김현교 14:4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