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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방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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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유영권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2-06-22 12:10:02

본문

샘소나이트 가방을 7~8년전에 구입을 했습니다.
손잡이 한 쪽이 가죽부분이 끊어져 사용이 불능하게 되었습니다.
수선을 부탁하였고, 답이 왔습니다.

수선이 가능하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그러나 동일한 색상의 자재가 없기 때문에
다른 한쪽과 색상이 달라질 것이라는 것입니다.
수선비 20,000원정도를 요구했습니다.

그들에게
어떻게 값싼 가방도 아닌데, 각각 다른 색상의 가방끈을 가지고 다닐 수 있겠냐?
다른 한 쪽도 같은 색으로 수선을 해 주어야 하지 않겠냐?
라고 문의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부분에 대해서도 수선비를 따로 더 내어야 한다고 하면서 40,000원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다른 곳은 자재가 없으면, 새 것으로도 교체핸다고 하는데, 어떻게 그럴 수 있냐?
AS자재가 없는 회사의 문제를 왜 소비자에게 넘기냐 고 질의를 하였더니
이제까지 그래왔다고 하면서 더 이상 상담이 이루어 지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이것은 잘못된 관행인 것으로 보여집니다.
수정되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제까지의 설명은 샘소나이트 AS 직원과의 대화 내용입니다.(025397770)
부디 잘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가방의 손잡이 한쪽이 끊어져 사용에 불편함이 있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급의 순서로 정해지며 품질보증기간이 지난 제품에 대하여는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현재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으며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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