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때문에 너무 황당하고 억울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코웨이때문에 너무 황당하고 억울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정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2-06-09 19:39:26

본문

작년 이맘때쯤 저는 정수기가 필요하여 웅진코웨이 정수기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오픈마켓 11번가에 올려져 있는 금액을 보고 판매자에게 연락을 했더니 그렇게 사는거

보다 자기한테 사는게 유리하다고 하면서 꼬임에 넘어가게 하더군요.

그렇게 웅진코웨이와의 만남이 시작됏고,,,굳게 믿고 가격상담에 들어갔져.

그런데 판매자는 어떠한 설명도 없이 매달 렌탈비용을 내고 이용하는 것과 아예 구매를 하는 방법만 제시해

주었고 구매를 하게 될 경우 발생 될 어마어마한 일들에 대해선 설명조차 없었습니다.

1년동안 무상 A/S 가능하고 두달에 한번 세척이나 해준다는 거 밖에는요.

그래서 저는 뒤에 어떤일이 벌어질지도 모른채 렌탈비 매번 내느니 한번에 지불하자는 생각에서 구매를 했져.

그런데 1년 가까이 무사히 별탈없이 잘 사용하고 있었으나 갑자기 1년이 다되어가는 지금에 와서야 1년이

지났으니 유료고객으로 전환되어 자동으로 멤버십 가입이 된다고 매달 2만원에 달하는 회비를 내야한다는

겁니다.  고작 해준다는 건 코디가 두달에 한번 와서 대충 세척하고 가는 게 전부면서....

구매할땐 멤버십이니 뭐니 그런 얘기도 없다가 그럴줄 알았다면 누구든 3만원정도만 내면 되는 렌탈을 하지

비싼 돈을 한번에 지불해서 구매를 하겠습니까?? 그래서 너무 황당하길래 물건을 환불하거나 중고로라도 되


팔수 없냐고 문의했더니 이미 저의 명의로 되어있는 것이기 때문에 물건만 떠안고 일년에 24만원씩이나 내면

서 살아야 한다는 겁니다.

별다른 방법도 제시해 주지 않고 말입니다. 충분한 설명도 없이 팔아먹는데만 급급하더니 완전 날강도한테

당한 느낌입니다. 그래서 웅진코웨이 고객센터에 문의 했더니 충분히 설명을 하지 않았던 판매자 책임이니

판매자 한테 연락 하라고 할테니 기다리라고 해서 마냥기다린지 4일쨰네요...ㅠ.ㅠ

대체 이사람들은 뭐하는 건지 모르겠네여.

아무런 연락도 없이 마냥 기다리고 있게 만들더니 오늘은 명세서까지 보냈습디다.

일 처리도 확실히 하지 않고 지네 맘대로 이젠 정식 멤버십가입 시켜버리고 요금 내라네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고 억울합니다.

소비자들을 뭘로 보고 이런 만행을 펼치고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웅진코웨이를 아예 쓰기도 싫어질 지경이네요.

그리고 다른사람들도 저처럼 당하지 않게 아예 구매하는 방식으로 판매하는 방식은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속수 무책으로 당하게 생겼네요.

다단계인지 뭔지 웅진코웨이 아주 이상한 기업이네요.

정막 억울하고 저처럼 또 피해입는 사람이 없도록 도와주세요.






 

2만원씩이나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정수기 구입을 인턴넷으로 신청하셨는데 판매자에게 연락이 와서 제품자채를 구매하는것이 좋을것같다고 하여 구매하신후 잘 사용하셨는데 1년후 갑자기 맴버쉽 회원으로 전환된다며 일정금액을 부담해야한다고 하니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408 KJ Abraham 2026-06-05
1517407 항공·여행 뤼튼테크놀로지스 주민선 2026-06-05
1517406 항공·여행 GS더프레시 (동작구청점) 김민수 2026-06-05
1517405 기타 충북 오송 QED곫프 연습장 임규호 2026-06-05
1517403 유통 GS홈쇼핑 최재훈 2026-06-05
1517402 유통 쿠팡

처리중

쿠팡 N
어이없는 쿠팡 2026-06-05
15174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5
1517400 기타 인스타터 박용남 2026-06-05
1517399 생활가전 삼성전자 신재화 2026-06-05
1517398 생활용품 토스 황주연 2026-06-05
1517397 기타 방송나라

처리중

환불 불가 N
최신혜 2026-06-05
1517396 기타 wondershare 백승윤 2026-06-05
1517394 기타 베트남 나트랑 모벤픽리조트

처리중

식중독 N
민진 2026-06-05
1517393 기타 인포벨홈쇼핑 남춘진 2026-06-05
1517392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화영 2026-06-05
1517391 통신 LGU+ 김찬묵 2026-06-05
1517390 금융 DB손해보험회사

처리중

하지정맥 N
황혜영 2026-06-05
1517389 유통 KREAM 이제민 2026-06-05
1517388 유통 뽀성애

처리중

반품거부 N
김은정 2026-06-05
1517387 기타 삼일기계 이현직 2026-06-05
1517386 유통 네이버쇼핑 김미성 2026-06-05
1517385 식음료 시골농부

처리중

사과반품권 N
정정화 2026-06-05
1517384 기타 운동화 김승희 2026-06-05
1517383 항공·여행 (주)안데르센 안채림 2026-06-05
1517381 기타 지니어트 박상진 2026-06-05
1517380 기타 차은우와 그 임신녀들 임신 서비스, 접대서비스 최민채 2026-06-05
1517379 생활용품 크리드 향수

처리중

두통 N
한선미 2026-06-05
1517377 생활가전 쿠쿠전자 윤현숙 2026-06-05
1517375 유통 쿠팡내 판매자 BIKETRA 문숙양 2026-06-05
1517374 식음료 배달의 민족 박현아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