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도 않은 TV위약금을 내야 하는 이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지도 않은 TV위약금을 내야 하는 이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선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12-06-05 18:19:10

본문

파워콤으로 인터넷을 가입하면서 인터넷+전화+TV 3가지를 모두 신청하였습니다.

그런데 설치하러 왔는데 인터넷 TV는 TV1대만 설치 가능 하다고 해서

거실이랑 안방에 TV 2대가 모두 안되면 그냥 안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일단 설치접수가 됐기때문에 인터넷이랑 전화랑 TV랑 모두 개통한걸로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왜 개통한걸로 하냐 그랬더니 이미 접수가 그렇게 된거라서 어쩔수 없고

시스템상 일단 개통한걸로 해야하고 TV는 안하겠다고 접수하라고 하더라구요

TV설치시 필요한 셋탑박스도 설치는 하지않고 그냥 놓고 갔습니다.

그런데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이미 개통 처리 되어있고 TV해지시 위약금이 나온다고 합니다.

설치도 안한 TV에 설치비를 내야하고 위약금이라니

자기네 규정으로 개통처리 시켜놓구 이런식으로 위약금을 내라고 하니까

너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자꾸 고객센터에서는 개통된걸로 나오기때문에

어쩔수 없다고 말하는데 이런 말도안되는 억지에 그냥 당해야만 하는지 억울합니다.

돈 몇만원 내가 쓴거면 얼마든지 내면 됩니다

왜 이런 말도 안되는 억지에 당해야 하는지 억울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통신을 이용중 tv서비스 해지를 하니 위약금이 청구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해당업체에서 처음 통신서비스 설치시 인터넷,전화,TV가 모두 개통되었다는 안내를 하였기 때문에 사용을 하지않더라도 위약금 발생되는 것이 맞는것으로 사료됩니다. 만약 개통을 원치않았다면 설치당시 강력히 개통 거부를 하셨어야 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582 기타 쿠팡 강나은 08:35
1517580 유통 쿠팡 김영일 07:57
1517579 기타 쏘카 윤지현 07:52
1517569 기타 홍천비발디파크 문정이 07:22
1517553 생활용품 sk 세탁 최유진 06:18
1517518 자동차 아우디 민락 서비스센터 김창완 04:08
1517517 유통 웰덱스 차정은 02:37
1517515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미정 01:46
1517514 QD Natalia 01:20
1517513 항공·여행 아고다 장성재 01:14
1517512 항공·여행 명서나무늘보호텔 문예진 00:57
1517502 CN Audra 00:32
151749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소현 00:18
1517478 서비스 한우리 독서논술 이지은 2026-06-05
1517477 유통 쿠팡

처리중

냉장고 판매 N
김은영 2026-06-05
1517474 항공·여행 아고다 이다빈 2026-06-05
1517467 생활용품 쿠팡에서 구입 달빛가구 김수진 2026-06-05
1517465 생활용품 GS SHOP 베라왕플랫판토썬그라스

처리중

렌즈불량 N
조규선 2026-06-05
1517461 자동차 주)펀카 박지원 2026-06-05
1517460 기타 핫온에어 김도경 2026-06-05
1517459 항공·여행 명서나무늘보호텔 문예진 2026-06-05
1517428 식음료 장보는아저씨 상생농가 유시은 2026-06-05
1517427 기타 수정 세탁 황의철 2026-06-05
1517411 기타 지움바디필라테스 및 상대큐이디 골프 김은정 2026-06-05
1517410 유통 쿠팡 김대웅 2026-06-05
1517409 생활용품 더페어 남궁숙 2026-06-05
1517408 KJ Abraham 2026-06-05
1517407 항공·여행 뤼튼테크놀로지스 주민선 2026-06-05
1517406 항공·여행 GS더프레시 (동작구청점) 김민수 2026-06-05
1517405 기타 충북 오송 QED곫프 연습장 임규호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