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사이트 사기인거 같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경매사이트 사기인거 같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만ㄱ노
  • 조회수 : 114회
  • 작성일 : 12-05-30 11:43:26

본문

제가 지난 2월에 럭키타임이라는 경매사이트를 알게되어 경매에 참여했습니다.
낙찰된적이 없는 초보만 참여할 수 있는 초보경매에 딱한번 낙찰되 보고 그 이후로는 계속 돈만 쓰게되었죠
뭐...60만원돈 가까이 버렸지만 제가 운이 나빠서 그랬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2월 11일에 경매된 물건(프린터기) 와 2월 13일에 낙찰에 실패보고 즉시구매로 구입한 물건이
아직도 배송이 안되었습니다. 지난 4월에 1:1문의에 글을 남겼더니 죄송하다고 빠른 배송을 해주겠다고
답변을 쓰셨더군요.. 그리고 이제껏 연락도 없고 물건도 오지 않습니다.
지금 가만히 보니 사이트 자체가 완전 사기 같습니다.
후기글을 남길 수 있는건 경매에 낙찰된 사람만이 쓸수 있고 저같이 불만이 있는 사람들은 1:1문의만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더군요.. 후기글도 낙찰에 성공한 글만 있지 물건 받고 사용후기를 쓴사람은 없습니다.
그말인즉...낙찰만 되었다 뿐이지 물건은 언제 받을지..또는 못받을수 있다는 말이겠지요..
낙찰되어 기분 좋게 생생후기라고 글을 쓸수 있게 해놓고...
몇달이 지나도록 물건을 못받아서 글을 쓸려고 하면 낙찰받고 일정기간이 지난 후에는 글을 못쓰게 해놨더군요
이게 사기가 아니고 뭐겠습니까...
글로 말씀드리자니 어렵지만...제 상황을 정리해서 첨부 올립니다.
부디 저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꼭~!!! 처리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싸이트에서 경매 낙찰이 되어 결제를 하셨는데 물건이 배송되지않아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 미이행이므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요구가능하며, 소비자가 선급한 금액에 대한 환급은 해지의사 통보일부터 3일 이내 실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구매후 의도적으로 물건을 배송하지 않고 있다면 사기행위를 의심해 봐야겠으며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ctrc.go.kr)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91 통신 LGU+ 김찬묵 18:57
1517390 금융 DB손해보험회사

처리중

하지정맥 N
황혜영 18:55
1517389 유통 KREAM 이제민 18:49
1517388 유통 뽀성애

처리중

반품거부 N
김은정 18:48
1517387 기타 삼일기계 이현직 18:46
1517386 유통 네이버쇼핑 김미성 18:46
1517385 식음료 시골농부

처리중

사과반품권 N
정정화 18:41
1517384 기타 운동화 김승희 18:36
1517383 항공·여행 (주)안데르센 안채림 18:34
1517381 기타 지니어트 박상진 18:33
1517380 기타 차은우와 그 임신녀들 임신 서비스, 접대서비스 최민채 18:33
1517379 생활용품 크리드 향수

처리중

두통 N
한선미 18:27
1517377 생활가전 쿠쿠전자 윤현숙 18:24
1517375 유통 쿠팡내 판매자 BIKETRA 문숙양 18:11
1517374 식음료 배달의 민족 박현아 18:10
1517372 건설 대학동 풀하우스 원룸 김 혜원 18:08
1517370 통신 디시인사이드 18:00
1517369 서비스 영국아로마테라피센터 ICAA 옥혜선 17:57
1517368 식음료 한앤둘치킨내포신도시점 강승현 17:54
1517367 서비스 카카오 퀵 김정희 17:54
1517366 서비스 숨고최초법인이사업체(주)24피플 허은경 17:50
1517365 유통 다이아커머스 고현 17:47
1517364 식음료 엣홈045 이유정 17:38
1517362 기타 주식회사 백퍼센트(충전돼지) 이가은 17:36
1517361 기타 놀러와시드니

처리중

투어 환불 N
김지우 17:32
1517360 통신 디시인사이드 17:29
1517355 자동차 르노코리아 곽우섭 17:25
1517354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김재환 17:24
1517352 금융 상성화재 김민지 17:24
1517346 서비스 누아트 김선홍 17: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