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점 백화점정상 금액보다 높은현실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면세점 백화점정상 금액보다 높은현실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정은
  • 조회수 : 23회
  • 작성일 : 12-05-23 12:59:51

본문

안녕하세요.
2012년 5월 09일 동*면세점 루비똥매장에서 2497300원 가방을 구매했습니다.
구매할 당시 공항에서 400불 초과하니 세관에 신고하라는 얘기는 들었지만
세율이 어느정도인지는 듣지 못했습니다.
제 생각으론 10~20만원 정도 일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웬걸 세금이 18.8%여서 390870원이라고 합니다.
계산해 보니 백화점보다 88170원 비싼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보통 국내소비자들은 면세점을 이용하는 이유는  백화점 보다 저렴하기 때문인데
너무 황당했습니다.
면세점 판매한매장에 보통 세율이 몇프로 인지 아냐고 물어보니 잘 모르더라구요.
상품에 따라틀리다는 핑계...... 80%이상 가방판매하는 브랜드인데 상품에 따라틀리다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세관에 전화해서 이부분에 대해 문의해보니 이런문의가 요즘 종종온다고 합니다.
어머니 해외여행 가신다고 해서 형제들끼리 큰맘먹고 선물해 드렸는데
완전 사기당한 느낌이여서 너무 억울합니다.
백화점에서 사면 금액별 할인 상품권도 받을텐데....
제가 면세점에 두곳에 전화해 보니 직원들 세율에 대해 잘 모르고 있더라구요.
이부분은 누구의 잘못이며 누구에게 보상받아야하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면세점을 통한 매장에서 고가의 가방구입후 세관신고시 들어가는 세금이 너무 과도하여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64 식음료 엣홈045 이유정 17:38
1517362 기타 주식회사 백퍼센트(충전돼지) 이가은 17:36
1517361 기타 놀러와시드니 김지우 17:32
1517360 통신 디시인사이드 17:29
1517355 자동차 르노코리아 곽우섭 17:25
1517354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김재환 17:24
1517352 금융 상성화재 김민지 17:24
1517346 서비스 누아트 김선홍 17:20
1517345 통신 디시인사이드 17:20
1517340 통신 디시인사이드 17:13
1517339 서비스 센트리게임즈 안경옥 17:11
1517338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신은재 17:11
1517336 생활가전 웰릭스렌탈 김건엽 17:08
1517335 기타 쿠팡 최인봉 17:06
1517334 생활가전 한경희

처리중

As진단오류 N
양은정 17:04
1517330 통신 디시인사이드 17:02
1517328 생활가전 이오스시스템 박진홍 17:02
1517327 생활용품 에스앤제이 하이싱크 김성운 17:02
1517326 통신 디시인사이드 a 17:01
1517324 통신 주식회사 청춘대길 박지연 17:01
1517322 생활용품 주식회사 포터리 신중호 17:00
1517315 통신 디시인사이드 16:55
1517314 서비스 신흥모피명품크리닝 정인숙 16:55
1517310 유통 히로인스

처리중

연락처 두절 N
이정희 16:52
1517309 식음료 주 대상 청정원 김재경 16:46
1517306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16:34
1517304 기타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강영한 16:31
1517303 유통 120브로 이태오 16:31
1517302 기타 니쁜스 최점옥 16:31
1517300 기타 캠빌 공원형 16: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