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텔레콤 통화품질 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텔레콤 통화품질 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귀영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2-05-15 13:59:54

본문

인천 남동구에 있는 현재 신축 아파트에 입주하였습니다.
그런데 집안에서 전화가 안됩니다. 벌써 한달이 넘었습니다.
sk텔레콤 상담원과 통화시 고출력 중계기 설치 전까지는 아무런 조치를 할수 없다고 하면서 죄송하다고 합니다.
다른 방안이 없냐고 물어니 sk브로드밴드 사용하냐고 물어서 아니라고 하니 또다시 죄송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시 다른 대책방안을 달라고 했는데 계속 "죄송합니다"만 반복합니다.
 전화를 집안에서 사용을 못하는 죄송하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닌데 어떻데 된것이 계속 죄송합니다.입니다
.
그래서  통화품질 개선을 위하여 저출력 중계기를 설치하여 사용할수 있게 해달고 하니 이것 또한 안된다고 합니다.
현재 아파트내에 다른 통신사들은 모두 저출력 중계기를 설치하여 통화품질을 최소한 하고 있는데.
유독 sk만 안된디고 합니다.
그런데 다시 알아보니 다만 sk브로드밴드 인터넷을 사용고객에게는  홈템토 설치를 해주신다고 들었습니다.(이것 또한 3층부터ㅠㅠ)이 또한 차별대우 인것같습니다.(이또한 SK브로드밴드와 무관하며 SK텔레콤의 요청으로 홈템토 설치해줌) 통화품질을 그나마 최소하한것 같습니다.
완전 기가막히고 코가 막힙니다.

 저로서는 대기업의 횡포인것 같습니다.

또한 지하주차장 역시 sk만 아직도 먹통입니다. 이해를 할려고 해도 너무한다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안되겠다 싶어서 통신사 이동을 할려고 하니 위약금을 내라고 합니다.
통화품질 불만으로 이동을 할려고 하는데 이것조차 돈을 내라고 합니다.

미치고 환장을 하겠습니다.한달간 통화료만 해도 10만원이 넘는걸 통화품질로 인하여 사용도 제대로 못하면서
한달간 피해를 받는데 위약금까지 내라고 하니 미칠지경입니다.

오늘 다시 상담원과 통화 하였습니다. 해결방안은 없고 다시 확인하고 전화준다고 하고 끝었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합니다.
sk텔레콤을 힘은 없지만 고발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신축 아파트 단지로 입대위 결성이 늦어지면서 장비 치국계획도 지연된 점에 대해 양해구하고, 최대한 빠른 개선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업체 입장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새로 입주하신 아파트에서 휴대폰 통화중 끊김으로 제대로 통화를 못하고 계시어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이동전화 개통 후 6개월이 지난 뒤 제기하는 수신 장애에 대해 별도로 규정을 두고 있지 않아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는 불가합니다. 이동통신서비스업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6시간 이상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로 인한 피해는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단, 손해가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이나 소비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경우에는 배상에서 제외하고,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시간은 소비자가 회사에 통지한 후부터 계산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024 기타 별마트 선단동주민 10:10
1517023 기타 슬룸 김진근 10:08
1517022 유통 힘내라농가 김금희 10:06
1517021 유통 웰덱스 차정은 10:03
1517020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민채 10:02
1517019 유통 스피킹맥스 위버스브레인 정우자 10:02
1517018 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오진아 09:59
1517017 유통 우리의옷장 조혜정 09:58
1517016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은희 09:57
1517015 기타 카카오티모빌리티 김태광 09:51
151701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9:50
1517013 생활가전 샤크닌자

접수

A/S N
이경수 09:49
1517012 항공·여행 카카오엔터 최민채 09:48
1517011 통신 북한 배우부부들 남한이송 성공 서비스 최민채 09:46
1517010 기타 롯데카드 백정석 09:44
1517009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09:43
1517008 통신 Microprotect 김남수 09:40
1517007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덕주 09:39
1517006 유통 현대홈쇼핑 이수혜 09:39
1517005 항공·여행 네이버 엔터 및 온갖 광고 연기 모델 음원 미술 엔터 및 회사들 최민채 09:36
1517004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이가영 09:34
1517003 금융 고려신용 최민채 09:33
1517002 생활용품 더베딩( 이불) 임지영 09:33
1517001 식음료 지희네 성주참외농장, 햇빛 과수원 정병국 09:32
1517000 유통 서브마켓 음식 불량건 09:19
1516999 기타 에스칼프린트 임서은 09:16
1516998 생활용품 클라우드 제로 김선인 09:13
1516997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황경희 09:12
1516996 기타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정윤미 09:12
1516995 서비스 CJ대한통운 윤정식 09: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