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업체 부당 세탁처리와 환불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탁업체 부당 세탁처리와 환불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재근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2-04-22 13:37:23

본문

지난 4월 16일 체인 세탁업체에 바람막이 점퍼를 세탁 의뢰를 했습니다.

요즘 봄철이라서 세탁물이 많아 시간이 4일이상 걸린다는 얘기를 전달 받고서 세탁 의뢰를 맡겼구요

4월 21일 오전에 세탁이 완료 되었으니 찾아가라는 문자를 받았고 야간에 일을 하고 퇴근후에 곧바로

세탁물을 찾기위해 갔습니다.

제가 맡긴 세탁물을 확인하기 위해서 비닐에 씌여 있던 옷을 꺼내어 확인을 해본 결과,

목부분에 지난 2월에 머리를 깍고 묻은 잔머리털과 목부분에 누렇게 있던 때자국이 그대로 였습니다.

세탁업체 사장한테 보여주여 항의를 했죠.

사장 : 봄철이라 물량이 많아서 세탁처리가 제대로 안된거 같습니다.

소비자 : 이게 세탁이 제대로 안된건가요? 때자국이며 머리털이 그대로 묻어 있는데 장난하십니까?

            그냥 다른 세탁소에 맡길테니까 세탁비 환불해 주세요

사장 : 이미 결제가 된 세탁물이라 환불해드릴수가 없네요. 대신에 다시 세탁을 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 그럼 저보고 또 일주일 가량을 기다리라는 말인가요? 그럴수 없으니까 환불해 주세요

사장 : 안됩니다.

소비자 : 그럼 소비자단체가 고발할테니 그렇게 아세요

사장 : 마음대로 하세요


야간일을 하는 저로써는 일교차가 심한 요즘 감기때문에 바람막이를 입으려고 세탁을 하려는건데

열흘 보름넘게 세탁업체에 옷을 맡기고 나면 날 풀려서 옷 입겠습니까?

세탁물 확인도 하지 않고서 물량 많다는 관계로 정당하게 돈을 지불하고서 일주일 되는 시간을

허비를 하게 하고서 업체의 과실을 인정을 하면서도 환불을 해주지도 않고 소비자를 봉으로 아는 이런 업체가

계속 영업을 한다는게 짜증나고 화가나네요

게다가 고객알기를 우습게 보고 소비자 권리를 무시하고서 마음대로 해라 하는 업체 사장의

아니한 태도 또한 무척이나 불쾌하고 화가나네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754 기타 차란 박순호 18:17
1516753 기타 크랙(뤼튼테크놀로지스) 서봄 18:17
1516752 기타 크랙(뤼튼테크놀로지스) 김지은 18:11
1516751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이유정 18:10
1516750 기타 뤼튼테크놀로지 희수 18:09
1516749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박솔 18:08
1516748 통신 선진해피정도통신

처리중

약정 환불 N
이후철 18:08
1516747 자동차 롯데렌터가 롯데티카 문용식 18:08
1516746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유주희 18:07
1516745 기타 제일청소 오영만 18:07
1516744 기타 아이스메카 전정일 18:05
1516743 기타 (주) 뉴카카 김선미 18:03
1516742 기타 쿠팡 와우 멤버십 한상철 18:01
1516741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김유미 17:59
1516740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김희수 17:54
1516739 기타 칼로 김미라 17:54
1516738 서비스 (주)뤼튼테크놀로지스 최정민 17:50
1516737 유통 힘내라농가 이화진 17:50
1516736 기타 스타벅스 김영일 17:49
1516728 유통 쿠팡 고명국 17:45
1516727 통신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잦은고장 N
노연기 17:45
1516721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김하은 17:40
1516719 생활가전 신도리코 홍석표 17:40
1516716 기타 현대설비(양주소재) 김성일 17:35
1516714 생활용품 KRBYSYHB 고경희 17:32
1516713 금융 삼성카드 최민채 17:30
1516711 생활가전 라오나크 신지환 17:29
1516707 유통 쿠팡 고명국 17:24
1516706 생활가전 뉴메이슨 유지영 17:23
1516703 자동차 KG모빌리티 최민채 17: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