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U+ 핸드폰 교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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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유리
- 조회수 : 293회
- 작성일 : 12-03-19 18: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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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런가부다 하고 알았다고 처리해달라고 기다렸습니다. 계속 미납으로 확인되던중에 같은날 같이 개통하신분이 2월 15일인지 16일쯤 저한테 본인은 기계대금이 다 처리되었다면서 확인해 보라 하더군요.
안그럼 제 카드에서 전부 이체될꺼라고. 그래서 확인해보니 제 미납금은 처리가 안되어 있었습니다.
그로인해 해당지점의 지점장에게 전화했더니 한참 기다리게 한후 담당판매인이 처리할꺼라고 하시는겁니다.
그 대꾸를 들은 순간 정말 열이 확받더군요. 최소한 이만저만한건으로 판매인이 처리할건인데 타지점 지점장으로 발령나서 현재 바로 확인이 어렵다, 연락을 해서 확인을 해드리겠다. 혹은 저와 같은날 핸드폰했는데 미납금이 정리되신 분은 본인이 여유가 있어 미리 처리한건이고 20일이후 처리될것이다. 이런 안내가 있어야 하는데 난데없이 한단소리가 그사람이 처리할문제다라는 답변의 전부였습니다. 짜증이 솟길래 막 화를 내며 항의 하니까 타지점으로 간사람 아니냐 연락해서 연락하라하겠다 이런식으로 내 영업건 아니니 나몰라라 하겠다 말을 하는것이였습니다.
기계도 초반에 문제가 있어 핸드폰 하고 2~3일 사이에 교체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멀쩡히 저장되있던 사진이며 자료들이 옮긴 핸드폰에서 사라져버렸는데 그냥 이유없이 사라진거지 기계 결함이 아니라면서 교환을 거부하시더군요. 제가 그간 LG에서 당한게 있어서 싫다 바꿔달라 하며 먼저 핸드폰 구입했을때도 바로 가져갈수 있도록 미리 처리했다며 뜯은채 핸드폰을 구입했는데 나중에 보니 타 LG매장에서 찍은 사진이 저장되 있더라 이런식으로 사기치는거에 난 너무 스트레스 받고 또 그 이전에 쓰던 폰은 전화가 계속 끊겨 몇번이나 A/S 받았지만 교체 못해준다하고 문제점은 해결되지 않아 너무 스트레스 받았기땜에 그냥 쓸수 없다고 했더니 문제 발생시 한달이내엔 무조건 교체해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약속을 받았으니 믿고 그냥 사용을 했고 문제점은 또 발견됐습니다.
인터넷을 쓰는데 사용하다말고 취소버튼 누르지도 않았는데 그냥 꺼져버리고 잘못눌렀나 싶어서 다시 켜도 또 꺼지고 안그래도 쓰던중 짜증이 난 상태였는데 미납금땜에 통화하며 화내는 길에 도저히 못쓰겠다고 바꿔달라고했더니 네~ 바꿔드릴께요~ 이러시더군요.
하도 열받아 곧바로 고객센터에 클레임을 제기하니 고객센터에서 직영점을 관리하는 춘천지점으로 연결하여 처리해주겠다고 하여 지점직원과 통화하여 불만사항을 이야기하고 그분에게 사과받았기에 더이상 클레임 제기하지 않고 기계 교체 받는것으로 이야기 마무리 되었습니다.
교체받으려면 개통점으로 직접찾아가야한다고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불만 제기하여 방문처리해주시기로 했습니다. 그 이야기를 마무리한게 2월 22일이며 그쪽에서 최대한 빠른시일내 방문하여 처리해주겠다고 답을 준것이 2월 23일이었습니다.
계속 기다리는데 처리는 안되고 달이 바뀌고 3월이 되었길래 3월 5일 또다시 지점담당자에게 연락했습니다.
기기변경으로 방문주기로했는데 처리도 안되고 연락도 없고 어떻게 처리되고 있는거냐구요.
당근 아무 연락없고 답변도 없었습니다.
짜증이나서 판매인을 찾아갔습니다. 타지점장으로 발령받은후 사무실 근처에 계셔서 찾아갔더니
본인이 방문해야한다는 사실도 모르고있거니와 처리가 되는 과정에 할인된부분이 취소되서 제가 할인금액을 부담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할수 있다 하여 기가 좀 찼지만 처리해주신다고 하고 문제를 일으키신분이 아니라 저도 그냥 알았다고 기다리겠다고 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지금 3월 19일까지 변경관련 아무 조치도 취해져있지 않으며 연락도 없고 고객센터로 항의 전화하니 관리자가 교육으로 통화불가 금요일까지 기다리랍니다. 무조건 기다리란건 아니라며 통화하기 싫다는 직영점사람을 연결해준답니다. 못기다린다고 춘천지점을 연결해라 하니 춘천 직영점을 통틀어 지점이라고 하지 별개의 사무실이 없을뿐더러 저한테 지점 직원이라고 본인을 소개한 사람도 강대직영점 직원이라 하더군요.
저는 LG U+에서 저를 가지고 논거라고 밖에 생각이 안되고 있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누구든간에 오늘안에 전화해서 처리해달라고 해결을 해달라 했으나 지금 6시 40분이 되도록
전혀 연락이 없네요...
하다하다 이제는 별 문제가 다 발생됩니다. 시간보려고 꺼내보면 이유없이 꺼져있습니다.
처음엔 전원 버튼을 눌렀겠거니 했는데 손에 들고있는중에도 소리없이 꺼집니다.
어떤때는 화면도 안나오고 진짜 맘같아서 부셔버리고 싶지만 교체해준다고해서 참고 기다렸습니다.
이렇게 사람 갖고 노는 LG U+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는 그냥 당하는 수 밖에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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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휴대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