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H몰과 H몰에 판매의뢰한 JING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H몰과 H몰에 판매의뢰한 JING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명진
  • 조회수 : 668회
  • 작성일 : 11-11-28 14:24:58

본문

2011.9.7(수)에 현대H몰에서 '울트라P7줌라이트 X2000을 93,420원에 구매를 해서 9월 15~16일에 배송을 받았읍니다. 레저용 렌턴으로 사용할 계획이 없어서 물건받은후 잘 보관하였다가 10월 7일 야간낚시를 갈예정으로 마을 냇가에서 켰는데 5분도 안되서 펑소리와 함께 불이 꺼졌습니다. 이 제품은 LED등으로 수명이 반영구적이라고 했는데 켠지 5분정도에 불이 나가서 10월 8일 H몰에 반품 또는 A/S를 접수했는데 구매한지 시간이 지나서 반품은 어렵고 A/s는 해준다고해서 10/10일 업체와 통화후 11일 제품을 보냈고 13~14일에 다시 상품을 받았습니다. 매일 쓰는 제품이 아니고 캠핑이나 야외활동이 있어야 사용하는 제품의 특성상 다시온 제품이 불이 켜져 사용하기로 하고 22일 다시 들고 캠핑을 가서 바다를 갔는데 사용한지 40분도 안되서 또 '퍽' 소리와 함께 전원이 나갔습니다. 일반 전구라면 전구가 잘못 됬다고 하겠는데 LED등은 반영구적이라는 점에서 제품상의 하자가 분명하여 똑같은 일이 2번의 반복적 발생에 H몰에 연락하고 업체로 다시 보냈는데 1주일이 지나도록 H몰도 제조업체도 아무런 답변도 없이 시간만 끌고 차후 제가 전화했더니 H몰 상담사가 알아보고 연락준다면서 또 3~4일 시간을 보내고 제가 다시 반복 연락했는데 어이없는 답변으로 제가 보낸 제품이 하자가 없고 불이 들어온다고 제조업체에서 했다더군요. 그래서 H몰에서 믿고 구매한거니 직접 제품 가져다가 테스트 해보고 보내달라고 했어요 보낼때 품질보증서 사용설명서 같이 동봉하고 제품의 하자가 없다는 각서 쓰라고 했는데 그리고 2번째 문제가 생길때 밤바다에서 길을 잃어 고생 무지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제품에 자신 있으면 차후 발생되는 사고분에 대한 책임도 진다는 각서 같이 동봉하고 했는데 연락없이 차일 피일 시간만 지체하고 11월 25일 연락와서 한다는 말이(H몰 상담사) 제품에 이상은 없지만 D/C해줄테닌 그냥 그제품을 사용하던지 아님 반품조건으로 저보고 일부금 손해를 보라는 거였어요.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하자가 있는제품인것을 직원들과 함께 불이 안들어오는 것 다 확인했는데 오리발 내미는 업체 정말 어이상실입니다. 그래서 그런 업체 믿을 수 없고 오랫동안 사용하려고 큰맘먹고 산 렌턴인데 업체가 이러면 사후 서비스도 문제가 되니 품질보증서랑 사용설명서조차 없는 제품 전부 갖춰서 다시 보내라고 했는데 이런 어이없는 답변이더군요. 정말 답답합니다. 10만원이나 하는 렌턴을 사용설명서도 없고 품질보증서는 더더욱 없고 반영구적이라는 LED등은 사용한지 40분도 못넘기고 너무 어이없는 제조업체와 고객의 불편만 가중시키고 고객의 배려가 없는 H몰을 고발합니다. 적절한 해결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판매업체에서 직접 작동여부를 확인하여 제품을 배송했다고 들었습니다.문제가 또 다시발생시 제보주시길 바라니다.감사합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레저용 랜턴의 하자발생으로 사용에 불편이 있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공산품과 관련사항은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발생시 무상 수리, 수리 불가능시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이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불가능 한 것으로 판단되어 교환, 구입가환급이며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는 구입가환급으로 규정됩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755 유통 트랜비 유은희 10:43
1513754 기타 ZHIHUI ELECTRIC TECHNOLOGY CO.,LIMITED 정진인 10:39
1513753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동옥 10:39
1513752 생활가전 LG전자 김현래 10:32
1513750 기타 노무법인미래 나인지 10:30
1513749 기타 마이뱅크 보험 김기정 10:29
1513748 유통 GS SHOP 김은지 10:28
1513747 기타 세라블랑 허니 베일 핸드트리트먼트 한은희 10:27
1513746 유통 CJ온스타일

접수

반품 N
전경희 10:27
1513744 생활용품 ykb713 김봉미 10:25
151374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0:21
1513742 기타 카카오톡 선물하기 서선아 10:10
1513741 자동차 빔모빌리티코리아 이혜원 10:10
1513740 유통 웰덱스 김희경 10:08
1513739 항공·여행 여기어때 권선진 10:07
1513738 기타 트로우

접수

미배송 N
김은정 10:04
1513737 기타 아이스크림홈런

접수

환불 N
진소희 09:58
1513735 기타 (주)골프프렌드 골때려골프 전주 효자점 조민수 09:53
1513734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이하나 09:52
1513733 자동차 기아자동차 유진호 09:42
1513732 기타 고구려시스템 박민규 09:35
1513731 생활용품 유얼마인드

접수

환불 N
김형록 09:33
1513730 식음료 하나로마트 김현용 09:33
1513729 서비스 웅진씽크빅 이다영 09:33
1513728 생활용품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한경자 09:29
1513727 서비스 웅진씽크빅 이다영 09:27
1513726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제경 09:24
1513725 유통 쿠팡 김준형 09:22
1513724 유통 현대홈쇼핑 노웅래 09:20
1513723 기타 엔씨소프트 김현하 09: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