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주예정협의회카페 ] 명지 대방 노블랜드 2차 입주예정자 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현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4-10-17 14:43:34
본문
바다와 강으로 둘러쌓인 습한 지역에서 한 동전체를 창문도 열수없다면 여름에 실내 열기와 습기를 어떻게 견뎌냅니까? 양산대방1차 입주자들은 꽉막힌 복도창호로 인해 엘리베이터 타러나오면 구토까지 나온다고합니다. 습기때문에 여름엔 엘리베이터 사고도 잦았다고합니다. 요즘 일본산 방사능폐기물시멘트, 쓰레기시멘트로 아파트들이 지어진다는데 우린 그 발암물질 폐기물로 만든 시멘트공기를 고스란히 들여마시고 살아야합니까?
주변에서 제일 분양가비싼 대방이었습니다. 헌데 주변 타아파트들은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하여 판상형인데도 복도창호를 다 자동개폐로 열수있게 해준다고 합니다. 판상형아파트들은 한층의 2가구에 적어도 창문 하나씩은 다 개폐합니다.
근데 타워형인 대방은 한층의 4가구에 창문 하나 개폐하는것도 그렇게 힘든겁니까? 건설사엔 전화하면 처음부터 그렇게 승인받았고 소방법이 그러니 법대로 하란식입니다.
고분양가인 대방이 한층 4집에 창문하나 내는게 왜 그렇게 인색한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더 큰 수익창출을 위한 건설사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판상형에 대비해 창문개폐비용도 절반일텐데 말입니다. 그리고 타워형 아파트의 제일 큰 단점이 통풍과 환기인데, 한층의 4가구당 창문하나씩 열게 해달란게 그렇게 큰 요구인가요?
건설사의 영리만 따질것이 아니라 입주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각 층당 창문하나씩만이라도 꼭 열수있게 해주십시요.
- 이전글동부택배 배송문제입니다. 14.10.17
- 다음글LG U플러스 의 부당한 거래. 14.10.17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분양받으신 해당아파트의 창호시공 관련하여 많이 화가 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아파트는 선분양 후 시공방식이 일반적이므로 당초 설계 시 또는 분양 시(모델하우스) 자재가 공사착공 후 제품이 단종되거나 설계나 시공상 문제로 해당제품 시공이 불가한 경우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분양계약서 또는 통상적으로 단종여부와 단종 시 동종 동가 여부를 판단하여 다른 재질의 제품을 사용할 수 있으며 당초 설계 또는 모델하우스 제품이 다른 경우 동종동가의 제품인지 여부를 확인해보시고 가격차이나 품질 차이가 발생한다면 차액의 보상 또는 교체시공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