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S홈쇼핑/대한통운 ] 막말에대한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지현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4-10-08 20:46:31
본문
NS홈쇼핑에서 물건 구매후 배송전 취소를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CJ대한통운 기사에게 전화가 1시경 한통 왔는데 근무중이라 받지 못했더니 조금뒤 문자가왔습니다
(택배 집앞 꽃집에 맡겼습니다 <== 이게전부입니다 ) 바로 전화를 했습니다
택배기사 : 전화 안받아서 집앞 꽃집에 택배맡겼으니 찾아가세요..
그래서 저 그꽃집도 모르고 취소했어요,, 죄송한데 그냥 가져가심 되요.. 라고했는데 이말이 기분이 나쁜가요 ??
택배기사 : 아,. 난 몰르니 홈쇼핑에 물어보던가 난 전달받은거 없어요 다시못가요
그래서 그럼 제가 어쩌란건가요 ??
택배기사 : 아그건 그쪽사정이지 난 몰라요 난 못가니 알아서 하세요
그래서 제가 아니 왜말씀을 그렇게 하세요 ?? 그리고 전화 한번왔고 알지도 못하는곳에 그렇게 물건 맡김 어떡해요 연락안됨 반송해가시거나 다시전화를 주셔야죠 ..
택배기사 : 아 정말.. 당신사정이지 그게 ..... 그쪽 사정이니 반품하던 어쩌든 홈쇼핑에 저나하던 ,,,,,
아무튼 거기 뒀으니 알아서 하라고 ...
이런 반말과 그쪽 당신 사정 등등 어이없이 전화를 끊어버리네요 ..
후에 바로 홈쇼핑 전화해서 말을 했습니다 당연히 저는 황당하고 어이없었죠 ..
그런데 홈쇼핑 상담원 박정민 상담사는..
=====> 배송은 저희문제가 아니다보니 배송업체로 문의해주세요 고객님...
이런말만 되풀이하고 ..
제가 계속 화가나서 그럼 어떻게 하라는거냐고 분명 되묻기까지 했는데 ..
상담원은 아무런 조치없이 같은말만 되풀이 하네요 ..
결국 배송업체 어디냐고 물었는데 전화번호도 확인 안된다고 하고 우체국 택배라고해서
끊고 그냥 우체국 택배에 전화를 했습니다 ..
분명 상담사측 녹취를 들어도 .. 상담사도 잘못 상담을 했습니다 ..
그리고 아무런 관계없는 우체국 택배에 10번가까이 통화하고 직원을 찾아도 확인안되고...
그렇게 오후 6시경
홈쇼핑측에서 .. 문자가왔습니다 ..
대한통운이라고 ......................
하아 .. 정말 물건적인 피해를 봤거나 ..
먼가 .. 잘못된거라 고쳐달라던지 머 그런 문제라면 차라리 말하기 쉽겠는데
이런 처사가 어디있나요 ?
저혼자 그냥 기분 나쁘고 말하야하는 건가요 ??
정말 너무 분합니다 .. 기사가 막말 했어도 홈쇼핑은 위탁업체니 모른다했고
배송 업체에선 사과전화했다더니 무슨일이있었는지도 모르고 전화해서 죄송하답니다...
금전적인 패해가 아니였다하더라도
이런 모욕은 정말 어떻게 해야하나요 ...
너무 모욕 적이라서 ..
정말 분하네요 .. 다시는 NS홈쇼핑과 CJ대한통운은...
이용도 안하겠지만.. 저혼자 기분 나쁘고 말일은 아닌듯합니다 해당 회사나 업체쪽에 정식으로 불만 제기를 하고싶습니다 ...
조언 부탁드립니다.
- 이전글의류반품 14.10.08
- 다음글농기구 서비스 안되서 다시 요청 고발합니다. 14.10.08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 홈쇼핑을 통하여 주문하신 물건에대한 배송관련 택배기사의 불친절한 서비스 응대에 무척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