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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UVA ] Apple서비스센터-TUVA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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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미혜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4-10-02 22:3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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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30일 아이폰5로 기기변경을 하려고 집 근처 K사 대리점을 방문해서 새폰으로 기기변경하고 개통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개통한 뒤 문제가 생겼습니다. 직원분께서 새폰에 액정필름을 붙이시다가 폰 안쪽이 금이 가 있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저도 그 부분을 확인을 했고 직원분이 근처 애플 서비스센터가 있으니 직접 가서 교환을 해야한다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 말을 듣고 성신여대앞 TUVA에 갔습니다. 그런데 거기 직원들의 말은 전혀 다르게 말하더라구요. 바로 교환을 해주는 게 아니라 접수를 해야한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 말을 듣고 그런 게 어딨냐, 분명히 교환을 해 줄 것이라고 했는데 왜 말이 틀리냐고 따졌습니다. 직원들이 어이없어 하면서 자기네들 정책은 그게 아니라고 변명을 늘어놓고 계시더군요. 네, 바로 교환해준다는 얘긴 대리점 측에서도 잘 몰랐으니까 그런거라고 치는데, 그보다 더 화난 게 직원들의 태도였습니다. 사람을 좀 만만하게 보면서 비웃는 듯한 표정으로 응대를 하더군요. 정말 거기 직원들 사람에 따라서 응대하는 게 확 다르다는 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결국 폰을 교환하는 걸로 접수를 해놓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바로 어제(10월 1일), 새 기계가 들어왔으니 다음날 접수증 가지고 찾으러 오라네요. 그래서 오늘 접수증 들고 TUVA에 다시 갔습니다. 그리고 새 기계를 꺼내시더니 세팅(?) 하는데 10분정도 걸리신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10분이 지나고 20분이 지나서야 되었고, 다시 K사 대리점으로 새 기계를 가지고 갔습니다. 거기서 다시 개통을 하려고 30분을 넘어서 계속 시도를 했는데 개통이 안 되서 새 폰을 둔 채 어쩔 수 없이 출근을 했습니다. 출근을 하려는데 TUVA 직원들의 태도가 너무 화가 나서 직접 전화를 걸어 항의를 했는데 역시나 비웃듯이 대답을 하더군요. 진짜 사람 열 받게 하는데 뭔가 있더군요. 게다가 그 사람들 일 처리도 너무 느려터지듯이 처리를 하는데다가 툭하면 자리를 비우는데 기분이 좀 나쁘더군요. 뭔가 성의가 없는 듯한 태도를 보이고 있고, 새 폰 관련으로 대리점 직원과 통화를 할때도 가관이었습니다. 아예 아이폰에 대한 특성을 모르고 있습니다. 심지어 TUVA직원들은 아이폰을 사용을 하지 않네요. 어쨌든 얘기가 너무 길었네요.
정말로 이 사람들 뿐만 아니라 애플 A/S 정책에 대해 심하게 불만이 가득하네요.
전세계 소비자들과 집단으로 소송을 해야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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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휴대폰의 불량과 관련한 업체직원의 불친절한 고객응대에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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