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유플러스는 누구 마음데로 이러는 건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 엘지 유플러스는 누구 마음데로 이러는 건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형빈
  • 조회수 : 795회
  • 작성일 : 14-09-24 11:25:37

본문

저는 올해 초 엘지 유플러스 홈보이를 약정으로 설치하였습니다.
그러나 이후 3개월간 단 한차례도 요금 청구서 및 미납 안내전화도 받지 못하였는데 엘지유플러스는 일방적으로 가입신청서에 작성한 주소가 아닌 주민등록상 주소지로 미납 청구서 및 각종 법적 조치문을 발송하였습니다. 이에 주소지에 거주하고 계신 어머님이 받고 놀라셔 어머님이 납부를 하시며 가입자 연락처 정보를 어머님 휴대폰으로 변경을 했다고 합니다.(2014년 9월 23일 가입자 정보 변경 사실 확인) 이후 저는 어머님과의 통화로 요금 미납과 어머님이 처리하신 내용을 확인하여 2014년 5월 2일 엘지유플러스 고객센터를 통해 청구주소지 변경을 요청, 처리되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러나 이후로도 저는 지금껏 요금 청구서를 받아 보지 못하였고 미납 안내 한번 받아 보지 못한 상태에서 엘지유플러스는 다시 어머님께 전화로 독촉을 하였고 이윽고 미래신용정보회사에 채권추심을 의뢰. 어머님께 갖은 협박문자와 독촉전화를 하고있습니다.

과연 엘지 유플러스는 누구 마음데로 가입자 정보를 변경하는 걸까요?
상담원과 통화하니 가족이 가입자의 정보를 제공하면 변경 가능하다고 하는데 약관에 명시되어있는건지 확인하니 그건 아니라고 합니다.
가입자는 저이고 요금 미납으로 인해 신용상의 문제는 저한테 발생하는데 엘지 유플러스는 가입자인 저의 동의없이 일방적으로 변경하였고 고령의 노모에게 갖은 협박성 문자와 독촉 전화를 하고있습니다. 또한 저는 단 한번의 요금청구서나 안내 전화를 받지 못하여 앞서 발생한 연체료를 납부하였고 및 현재까지 발생한 연체료 또한 납부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이렇게 막무가내로 자기네 입장만을 얘기하는 엘지 유플러스의 행동은 정당한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756 유통 나이스페이먼츠 하구호 16:40
1527755 유통 쿠팡 김현우 16:37
1527754 식음료 힘내라 농가 서흥섭 16:35
1527753 생활용품 노르뮨 김민희 16:34
152774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한지율 16:26
1527745 유통 유니크랩 김극열 16:25
1527740 기타 컴스컴퍼니 김민서 16:21
1527739 식음료 하림

처리중

훈제 닭갈변 N
이상필 16:20
1527738 생활가전 LG전자 정국 16:19
1527737 기타 현대해상전주혁신지점

처리중

Ai N
김도일 16:19
1527736 생활용품 메이소윤 이혜연 16:18
1527735 생활용품 공방171 박진희 16:18
1527734 통신 KT 김정미 16:16
1527732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16:14
1527726 항공·여행 dart(다트) 노기환 16:10
1527724 서비스 주토피아신부디이스트단지내상가141호 박수민 16:09
1527722 자동차 현대오토서비스 금곡점 김시현 16:08
1527721 유통 캐시노트 김산정 16:03
1527720 서비스 NC소프트 배성호 16:02
1527719 통신 SK브로드밴드 임주희 15:57
1527718 기타 보금자리 배지선 15:56
1527717 유통 카카오쇼핑 문향란 15:53
1527716 기타 솔표영묘사향단 조기숙 15:51
1527715 수지 자동차배터리 교체 15:51
1527714 자동차 기아오토큐 백지훈 15:51
1527713 기타 이노베이프 고락훈 15:45
1527710 기타 케이탑 김영선 15:42
1527695 기타 개인택시 최상근 15:32
1527694 기타 Kt알파쇼핑 송황근 15:26
1527693 유통 비엠에스 김소정 1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