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나이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황당한 나이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보경
  • 조회수 : 522회
  • 작성일 : 12-02-27 12:02:08

본문

지인으로 부터 일주일 전 나이키 축구화를 선물 받았습니다.
사이즈 맞나 확인차 신어보구 끈을 조이려고 두번도 아닌 한번에 끈 마지막 조이는 부분 가죽이
찢어졌습니다....너무 황당 했습니다..
축구화 등급 중에 최상급에 속하는 CTR360  마에스트리 무려 18만원 하는 축구화가
가죽이 찢저지다니...축구화를 수백켤레 신어보았지만
5만원짜리도 이런적은 없었습니다..
일단 선물 받은 거니 교환도 원한것 아니었습니다..
온라인 상으로 수선 절차를 알아보았는데
전국 어느 매장에서든 수선 가능하다하여
수선 의뢰 를 할 생각 이었습니다.
혹시 몰라 유선상으로 확인 하려고
문의를 하였더니 구입처를 모르시면 서비스 접수 자체가 안된다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너무 황당 했습니다..
품질 보증서는 그냥 넣어주신건가요??
인터넷어 안내는 고객 가지고 장난 하는건가요?
안그래도 선물 받은 축구화가 찢어진것에 대해 황당한데
서비스까지 황당 하다니...
홋기 몰라 두번 전화를 하였으나 똑같은 말만  죄송하다는 둥 수정하겠다는...
나이케품을 나이키에서 수선 봇받으면 어디서 받아야 하나요??
선물한 사람과는 부득이하게 연락을 못하게 되어 수선이라도 받으려 했으나
너무 황당하고 고객을 고객 같이 생각 안하는 나이키 제조사에 너무 화가 납니다..
어떻게 해결할 방벙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선물받으신 해당축구화의 하자로 인한 수리가 구입처를 알 수 없으면 접수조차 않된다하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412 기타 bif보루네오봉담 오주원 20:12
1515411 생활용품 코코라벨 손수림 20:06
1515410 건설 동성부동산 김은정 20:00
1515409 기타 애니젠 배성환 19:57
1515408 기타 쏘카 금은옥 19:51
1515407 생활가전 쿠쿠전자 윤미희 19:40
1515406 통신 wwiqtest 고민정 19:38
151540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9:27
1515404 건설 도배장판마루 이승태 19:27
1515403 생활가전 벤딕트(주)워로브라더스 이정기 19:25
1515402 기타 배달의민족

처리중

배달수수료 N
신현미 19:10
1515401 유통 네이버쇼핑 정원희 19:04
1515400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우성 19:04
1515399 생활용품 120브로

처리중

배송안옴 N
신민지 19:00
1515398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취소 불가 N
전양수 18:59
1515397 기타 이사대학 한민희 18:57
1515396 기타 동네픽 황순미 18:56
1515395 생활용품 에이블리, 비비드민트 주예원 18:55
1515394 생활가전 로그네트웍스 전민정 18:53
1515393 기타 퍼플페퍼 이가은 18:50
1515392 건설 한땀홈케어 김애현 18:44
1515389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진 18:40
1515388 유통 비에스앤코 박주연 18:39
1515382 서비스 Tami Express Agency 김주봉 18:33
1515377 서비스 주차팅 남우성 18:30
1515365 통신 참스타대리점오정점 김유정 18:15
1515364 기타 아이파킹EV 오성룡 18:15
1515362 서비스 스피킹맥스 홍원 18:06
1515361 통신 KT 장세진 18:05
1515360 기타 월드락커 Bsj 18: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