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루지오 아파트 미설치 분양의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프루지오 아파트 미설치 분양의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정영
  • 조회수 : 583회
  • 작성일 : 12-02-24 19:49:45

본문

2011년 10월에 이사온 입주민입니다.  입주당시 미설치가 몇가지 있어서 프루지오 사무실에서 미설치를 도와주었으나 한가지가 계속해서 이해을 하지않아서 민원을 올립니다.

 한가지 설치 부분에 대해서 프루지오에서는 2011년 12까지 꼭 해준다고 약속을 하였으나 계속해서 전화 기피 또는 거짓약속등이 1월까지 계속되었으며 또한 아파트를 방문을하여 미설치품이된 부품을 가져가서 똑같은걸로 찾아온다고하였으나 마찬가지로 아직까지 연락이 없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몇번이나 프루지오 A/S 소장님과 연락을 시도하였으나 단 한번도 전화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입주한지 5월이되고있으나 대기업 프루지오건설은 단순한 설치 부분 하나 이행을하지 않고있어 이렇게 연락을 드립니다.
 이건과 관련하여 A/S 담당직원은 수십번을 와이프가 통화를 하였으나 이런 저런 핑계로 아직도 미설치를 해결하지 않고있습니다.  정말 왕 짜증입니다.

 참고로 미설치 부분은 거실의 등을 감싸고있는 투명유리임.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파트 입주후 거실등관련 부품 설치를 계속 미루고만있어 매우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민법 670조에 의거해 하자의 보수, 손해배상, 계약 해제는 목적물을 인도받은 날부터 1년 내에 해야 하므로 시공업자측으로 내용증명을 발송하여 이의제기를 해 입증증거를 남기시고, 일정기한이내에 하자담보공사를 시행하지 아니하면 유관기관에 민원제기를 해야 합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173 유통 쿠팡 전규태 14:48
1515172 생활용품 알레그리 잠실롯데백화점 전지희 14:48
1515170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핸폰 플립3 N
김추희 14:48
1515169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안임정 14:45
1515168 유통 온라인 쇼핑몰 신데렐라(주식회사 루이컴퍼니)

처리중

반품규정 N
박혜선 14:44
1515167 생활가전 SK매직

처리중

비데 N
소병률 14:39
1515166 통신 SK텔레콤 배하연 14:38
1515165 생활용품 DOREAAMI.COM 최구영 14:37
1515164 생활용품 페이레터주식회사 강정미 14:35
1515163 기타 (주)키워드 진용호 14:32
1515162 통신 캐시노트 임국식 14:31
1515160 유통 롯데온 송진원 14:27
1515159 생활가전 드롱기커피머신 오정규 14:25
1515158 생활가전 지베스가구 이기영 14:19
1515157 생활용품 레고트 기아미 14:19
1515156 생활용품 신세계 홈쇼핑 이순남 14:14
1515155 기타 부성냉장고 서비스센터 조종혁 14:13
1515154 유통 리드컨테이너 이경민 14:09
1515152 기타 월세권리금 일부를아직 못받음 신남수 13:57
1515151 통신 유기농트래픽 이아람 13:52
1515150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정수기설치 N
김영호 13:51
1515149 항공·여행 아고다 박선영 13:40
1515148 기타 구몬학습지

처리중

약정기간 N
임소연 13:39
1515147 유통 쿠팡 이관우 13:39
1515146 기타 주식회사 엘엠솔루션 구현모 13:34
1515145 식음료 농업회사법인(유)광복 이구원 13:32
1515144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박성원 13:31
1515143 기타 카카오톡 정광덕 13:30
151513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미나 13:25
1515130 유통 크림 최민아 1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