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 ] LG 유플러스의 횡포, 살인적인 위약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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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엄리영
- 조회수 : 755회
- 작성일 : 14-04-16 17:5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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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황을 어찌 해야 될지 .. 여기올리면 해결될까 싶어 고민하다 글을 올립니다.
2013년 6월 등촌1동 주공아파트를 배정받아서 서울시 강서구 가양동에 위치한 마포고등학교 맞은편 강서홈플러스에서 상품권 27만원을 준다기에 가입해야 했던 차에 3년 약정으로 가입을 했습니다.
하지만 올해 3월 사정이 생겨서 그 집에서 나오게 되었고 , 친정집으로 합산이 되었습니다.
가입한지 얼마 않됬지만 의미없는 돈을 낼 수가 없으니 어쩔 수 없이 우리집이 생길때까지 정지하거나 해지를 해야 되는 선택의 길에 섰습니다.
LG유플러스에 전화를 해서 우리 집이 생길때까지 좀 걸리니 정지를 부탁했습니다. 했더니 하는 말이 일년에 3개월밖에 않되며 나머지 금액은 매달 보지 않고 쓰지 않아고 내라고 합니다.
월 인터넷 할인 2,200원을 더 할인해 준다구요.
해서 저는 그럼 그냥 해지를 하겠습니다. 했더니 위약금 37만원을 내라고 합니다. 상품권 27만원은 별도라고 합니다. 너무 어이 없습니다.
본인들이 대형TV를 우리집에 설치해준것도 아니고 무선장비 하나 그것도 해지하면 다 가져갈꺼면서 대채 어디서 나온 위약금이 37만원인지 설명을 하라니까 약정이 그렇다고 합니다.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상황이 이런 경우는 확인 하고 정지를 시켜주거나 정상적인 범위내에서 해지를 해줘야 하지 않습니까? 무슨 사체업자마냥 내게 돈을 준것 마냥 현금 37만원을 내라고 합니다.
그리고 상품권 27만원(신세계)별로라고 합니다.
상품권은 받았으니 돌려줘야 하는 것이므로 이해를 하겠고,,
또한 설치기사가 와서 무상으로 설치해줬으니 적당금액은 인정되겠지만
위약금 37만원은 터무니 없고 말이 않된다 생각합니다.
이게 정당한 건가요?
제가 잘못생각하는 건가요? 아님 엘이 횡포 맞죠>?
정녕 이런 말도 않되는 상식이 어딧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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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