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강화유리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지펠 ] 냉장고 강화유리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지현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4-03-03 23:25:21

본문

3월 3일 오전 6시 40분경,
'퍽'하는 엄청난 폭발소리에 너무 놀라 잠에서 깼습니다.
가스렌지나 전자렌지, 전선을 확인해보았지만,
소리가 날 만한 곳은 없었습니다.
너무 무서워서 집을 둘러보다가,
냉장고를 보고 깜짝놀랐습니다.
냉동고 문짝 유리에 금이 가기 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쩍쩍 갈라지는 소리가 1시간동안 계속들리고, 출근하는 내내 불안한 마음으로
일단 집을 나섰습니다.
신랑이 야간당직일이라 아침 9시 반쯤 집으로 와서 A/S센터에 문의하여
집으로 담당기사가 와서는
열전달의 문제로 인해 유리가 파손된 것이라며
냉동고 문짝만 교체해준다고 하는 것입니다.
열전달의 문제라면 냉장고의 문짝 보다는 내부적인 문제가 더 많을 것 같은데
그렇다면 냉장고 엔진과 관련된 것 같은데 냉장고 자체를 바꾸는 것이 맞는 것 같아
다시 전화했더니 교환은 어렵다고 하고 문짝만 하루, 이틀 내에 문짝부속을 받아서
바꿔준다는 것입니다!
하루 이틀이나 저렇게 냉장고를 보관하는 것도 문제지만
옆의 냉장실 문도 언제 부서질지 모르는 불안감과
문짝을 고친다고 해도 또 이런일이 없으리라는 보장이 없어 너무 화가 나고 당황스러워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 생각에는 당연히 냉장고를 교환해주고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조치가 있어야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파손된 냉장고에 테이프만 칭칭감아놓고 가시고, 이게 맞는건지,너무 심한건 아닌가요....?? 어떻게 해야하는 것이 맞는것인지 알려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860 기타 조천읍로컬하나로마트 김양숙 2026-06-26
1527859 식음료 시골농부 황진현 2026-06-26
1527858 유통 서브마켓 이창주 2026-06-26
1527857 식음료 쿠팡 최경원 2026-06-26
1527856 식음료 대명물류 이재훈 2026-06-26
1527855 서비스 (주)ECN 글로벌교육 김지영 2026-06-26
1527850 서비스 CJ대한통운 오세빈 2026-06-26
1527847 생활가전 슈어홈 이정훈89 2026-06-26
1527846 생활가전 미닉스 진선경 2026-06-26
1527845 유통 11번가 엄지호 2026-06-26
1527839 통신 LGU+ 우제영 2026-06-26
1527837 식음료 갓구운소금빵(푸드트럭) 채경진 2026-06-26
1527836 생활가전 마플샵 최창규 2026-06-26
1527827 유통 돌쇠네농산물

처리중

카무트 벌레 N
이주윤 2026-06-26
1527821 유통 KREAM(Palace) 이민화 2026-06-26
1527817 유통 아이엠디어 전수빈 2026-06-26
1527816 유통 무신사 강민경 2026-06-26
1527815 기타 르노자동차서비스센터삼송점 임미숙 2026-06-26
1527814 생활용품 쿠팡 권경희 2026-06-26
1527813 유통 당근판매업체 홍게만 조진만 2026-06-26
1527812 생활용품 쿠팡 김효주 2026-06-26
1527811 기타 트렌비 김중호 2026-06-26
1527810 유통 sk stoa 황윤하 2026-06-26
1527809 생활용품 ALA-C (아라씨) 백천수 2026-06-26
1527808 기타 미라젠의원 김경빈 2026-06-26
1527807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민식 2026-06-26
1527806 식음료 마실커피 신대부적점 하루 2026-06-26
1527803 유통 젝시믹스 장정화 2026-06-26
1527799 생활가전 LG전자 전남준 2026-06-26
1527798 기타 인생소개팅 고발좀하자 2026-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