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남스 헤어 ] 부산시 연제구 미남스헤어 고발합니다. 세상에 이런 경험은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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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혜정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4-03-02 17: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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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장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세병로 44 거제동 롯데캐슬아파트 미남스헤어 미용실
Tel: 051-851-3733
제가 원하는 머리스타일을 요구했지만 의도대로 되지 않은 헤어스타일이 나왔습니다.
당연히 그럴 수 있으니 이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문제는 미용사의 태도였습니다.
세상에서 그런 경우는 처음입니다.
제가 맘에 들지 않는다고 말했더니 아줌마라고 막 부르면서 “별나네. 말이 안 통하네. .”등의 모욕감을 주는 말을 하고 언쟁이 커지자 밖에 나가 얘기를 하는데 짝다리를 집고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 집에 가세요. 말이 안통하네. 형식적 사과 원하면 해드릴 수 있어요.”라는 등 불친절한 태도를 보이면서 바로 가게 안으로 들어가는 겁니다. 저는 너무 어의없어 따라 15시 58분에 들어갔더니 30초도 채 되지 않아 영업방해죄로 신고할꺼라면서 경찰을 부르는 겁니다. 경찰은 모욕죄로 신고하라면서 해결해 줄 수 없다고 했지만 서비스업을 하시면서 내가 무슨 극빈 취급해달라는 것도 아닌데 이렇게 불친절하게 대할 수 있는겁니까. 세상에 요즘 대한민국에서 손님을 이렇게 대하는 곳에 어디있습니까? 고객관계를 떠나서 인격적으로도 태도를 이렇게 취한다는 것은 상식 이하의 일이 벌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너무 억울하고 쇼크를 먹어 정신적으로도 피해를 당했다고 느껴집니다. 원래 위가 않 좋은데 집에와서 자꾸 생각이나서 위통을 느끼고 직원의 태도에 모욕감과 불쾌감,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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