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택배회사 물건 파손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동부택배회사 물건 파손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선덕
  • 조회수 : 590회
  • 작성일 : 12-02-20 09:37:34

본문

책을 주문해서 받았는데 파손이 되어있어서 택배회사에 사고보고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택배회사에서는 사고접수도 늦게 처리하더니, 반품을 해가서  판매자한테
환불을 해준다고 하였습니다.
화도나고 그랬지만 환불을 해준다고 하여 참았는데, 택배회사에서 반품책을 돌려주었더니
박스포장이 안되어있다고 반품을 안해갑니다.
집에도 안들어오고 길거리에서 만나 전달을 해주려고 하였더니, 택배기사는 박스가 없으면 못받는다고
기냥 가버리고 제가 잘못한겁니까?
택배회사에서 잘못하여 파손난것을 가지고, 저는 화가나 동부택배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제가 박스를
구매하여 포장을 해달라고 합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구매한 사람은 무슨 죄가 있다고 내가 박스까지 사서 포장해야합니까?
동부택배 군산시 대명동기사님 너무나 불친절합니다.
이런택배회사는 처음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로 받으신 책의 파손과 관련한 업체의 사고처리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410 건설 동성부동산 김은정 20:00
1515409 기타 애니젠 배성환 19:57
1515408 기타 쏘카 금은옥 19:51
1515407 생활가전 쿠쿠전자 윤미희 19:40
1515406 통신 wwiqtest 고민정 19:38
151540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9:27
1515404 건설 도배장판마루 이승태 19:27
1515403 생활가전 벤딕트(주)워로브라더스 이정기 19:25
1515402 기타 배달의민족

처리중

배달수수료 N
신현미 19:10
1515401 유통 네이버쇼핑 정원희 19:04
1515400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우성 19:04
1515399 생활용품 120브로

처리중

배송안옴 N
신민지 19:00
1515398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취소 불가 N
전양수 18:59
1515397 기타 이사대학 한민희 18:57
1515396 기타 동네픽 황순미 18:56
1515395 생활용품 에이블리, 비비드민트 주예원 18:55
1515394 생활가전 로그네트웍스 전민정 18:53
1515393 기타 퍼플페퍼 이가은 18:50
1515392 건설 한땀홈케어 김애현 18:44
1515389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진 18:40
1515388 유통 비에스앤코 박주연 18:39
1515382 서비스 Tami Express Agency 김주봉 18:33
1515377 서비스 주차팅 남우성 18:30
1515365 통신 참스타대리점오정점 김유정 18:15
1515364 기타 아이파킹EV 오성룡 18:15
1515362 서비스 스피킹맥스 홍원 18:06
1515361 통신 KT 장세진 18:05
1515360 기타 월드락커 Bsj 18:05
1515359 생활용품 폼나는언니네 허강순 18:04
1515358 통신 Lg 유플러스 티플러스 유은희 18:0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