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홈쿠첸 ] 밥솥이 터졌어요. [설명하기어려우니 내용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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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명규
- 조회수 : 41회
- 작성일 : 13-12-29 11: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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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솥이 터진시기는 12월18일저녁. 6~7시사이.
밥솥에다가 밥을하는 도중에. 김이 위로 터져야 되는데
아래로 줄줄 흘러내리는거에요 빵!하는소리와함께. {사진有}
그래서 저희애기가 밥솥앞에서 놀고있었는데. 그소리에놀라서
울고불고 난리가아니더군요. 그래서 일단 애기부터 진정
시킨후 리홈쿠첸 A/S센터에 가서 얘기를했더니
밥솥은 무상수리를 해준다고하는데 애기에 대한 얘기는 본사에다가
보고를 올린다고 한후에 본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본사에서 하는말이 애기를 데리고 병원에 다녀왔냐고 물어서
안갔다고 하고 저녁에 간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애기가 어떤 상황인지 몰라서 소장이랑 동행을해서
갔다오라해서 갔습니다. 거기서 소견서가 나왔습니다.
소견서내용 - 수면장애/야경증 감별
최근 밥솥 터지는 사고 이후 밤마다 잠 못자고 보챔 증상.
지속시 상급병원 검사 및 진료의뢰 드립니다.
진단서도 A/S센터 소장이 확인을 하셧습니다. 그래서 제가
회사에서 조치를 하실거냐고 물었습니다. 그러니 소장이 "본사에서
연락이 갈겁니다." 라고만 말을 했습니다.
제가 화가나는 것은 21일날 소장한테아침9시30분경에 전화가 왔습니다.
소장이하는 말이 너무 어이가없었습니다.
소장曰 - 어떻게 해드렸으면하냐 애기는 시간이지나면 괜찮아질것이고,
얼마 보상을 생각하시는지? 이렇게 말을하는데 얼마나 화가납니까?
애기는 3살때부터 성격이든 언어든 형성이된다 하는데.지금 저희 애 나이가3살입니다.
그럼 지금얼마나 중요한시기인지 아실분들은 아실거라고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애가 경기를일으키는데 (12월20일새벽 3시 경 울면서 일어나
옷에 똥오줌을 싸버렸습니다. 심각한 거죠?)
그냥 시간이지나면 괜찮아질거라는말이 얼마나 화가나겠어요?
12월28일에 본사 최정원 담당자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담당자曰 - 밥솥이 터져서 애기가 외상이 없으면 따로보상을 해줄수는없고
애기에 대해서는 보상을 해줄수가없을것 같다며 밥솥을 무상수리까지 하지않았냐고 말을하면서
밥솥은 한단계업그레이드해서 보상을해줄수있다고 합니다.
저는 현재 저 밥솥이 터진소리에 애기가 놀란걸 인정을하면서 밥솥을 보상해준다고하는데
왜 애기가 놀란거에대해서는 보상해준다는소리가없는지.. 애기가 밥솥에 트라우마가 생기면
어쩔려고 그 애기에대해서는 말을안하는지
저 밥솥이 터진거때문에 영향을받을까 저는 그게 너무걱정이되서 말입니다.
제가 이해한거는 본사에서 애기가 다친데가 없냐 이런식으로 물은거같은데
안놀랬냐 괜찮으시냐 그것부터 물어봐야 정상아닙니까?
여기에 대해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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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솥.png (204.7K) DATE : 2013-12-29 11: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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