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의뢰후 상품을 온전히 인도하지 않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전시몰 ] 수리의뢰후 상품을 온전히 인도하지 않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윤
  • 조회수 : 28회
  • 작성일 : 13-12-11 21:24:19

본문

전시몰에서 컴퓨터 본체를 구입 사용기간 1년도 되지않아 문제 발생
수리 의뢰하였습니다.
수리내용도 고지해주지않고 수리비만 청구하더니
수리받고 인도 받은 본체가 내부에 부품파손도 발생되어져 있었고
본체와 붙어있는 받침대도 수리되어져올때 배송되지 않아 재수리조치를 요구하였고
정상적으로 본체와 받침대 모두 수령하게끔 해달라 2차례 요구하였습니다.
하지만 받침대를 수리시 잃어버렸는지 본인에게는 본체만 덜렁 배송,아무런 연락도 없고
여러차례 이메일과 문자 사진등으로 본인의 받침대에 관해 충분히 설명하였음에도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수리부터 시작해 2주를 가량을 실랑이만 하고 있습니다.
본체 하단부 받침대를 온전히 수령하여야겠고 수리내역을 알고 싶습니다

첨부 파일은 받침대가 있는 제품인데도 불구하고 수리후 주지를 않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컴퓨터 수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무척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140 생활가전 하츠(가스렌지) 최순봉 10:11
1525139 생활용품 (주)앳홈 이규운 10:11
1525138 생활용품 쿠팡(상일리베가구)

접수

반품비 N
박보연 10:07
1525136 항공·여행 쿠팡 부승언 10:07
1525135 서비스 금호스포츠센타 최규정 10:02
1525134 기타 핏플필라테스 양현주 09:58
1525133 생활가전 웰릭스 남효정 09:54
1525132 항공·여행 아고다 박연희 09:49
1525131 생활용품 라움에스알 성광희 09:47
1525130 통신 쿠팡의류 이근화 09:46
1525129 기타 동명파워코드 이종호 09:46
1525128 항공·여행 아고다 박연희 09:45
1525127 생활가전 씨넷 김지연 09:44
1525126 식음료 아이디바이오 이기쁨 09:41
1525125 생활가전 멀티제조사 이종호 09:40
1525124 항공·여행 NOL(야놀자) 김숙희 09:37
152512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09:22
1525121 자동차 케이카 주식회사 유준성 09:15
1525120 유통 중고나라 강종구 09:12
1525119 생활가전 SK매직 안종우 09:09
1525118 기타 유니맥스 김종명 09:07
1525117 기타 베이비챗 금바다 09:06
1525115 유통 쿠팡 최소진 09:02
1525111 통신 SK텔레콤

처리

결제 N
김대연 08:56
1525106 생활가전 캐리어에어컨 경기북부 물류센터 푸른솔중학교 08:52
1525103 기타 파일조 전덕현 08:42
1525102 기타 여기어때 유충완 08:41
1525101 기타 발렌스 스포츠센터 김민진 08:39
1525096 유통 쿠팡 이정애 08:15
1525086 생활용품 뉴발란스

처리중

신발보풀 N
강춘란 07:4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