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젤리너스 ] 엔젤리너스 콜라, 사이다 3000원 판매에 대한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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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철민
- 조회수 : 31회
- 작성일 : 13-11-06 14:4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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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각양각색의 식음료 브랜드 업체가 많이 생겨나고 있는 가운데
정작 알지못하는 소비자들만 고생하는듯 하네요
다른게 아니라 아메리카노를 먹으려고 엔젤리너스를 방문하였는데
이해하기도 힘든 것을 발견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시중원가의 두배가격으로 책정되어 판매되는 팹시콜라와 사이다 이래도 되는지요?
시중 마트나 슈퍼에서는 약 1100원에서 1500원 사이에 판매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여기서는 3000원에 판매되고 있다는 사실을 보고 당혹감이 밀려오더군요
에소프레소나 요거트 음료의 책정가격은 머 이해할수있는 부분인데
다른 병에서 제조회사에서 납품되어지는 음료들은 브랜드점에서 판매한다는 이유로 비싼가격으로
판매를 해도 되는건가요???
이건 소비자를 우롱하는거 아닌가 해서요
궁금해서 남깁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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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작성일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