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크리닝 문제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그린토피아 ] 드라이크리닝 문제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애희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3-10-22 17:30:25

본문

저번주 겨울 털 사파리를 드라이 크리닝 맡겼습니다
그런데 드라이크리닝 간옷이 기름 얼룩으로 소매부분과 몸통이 얼룩덜룩 했습니다
가게주인이 한번더 보내보겠다기에 털만 가져오고 사파리만 드라이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집에 와서 보니..토끼털인 옷이 500원 동전보다 크게 털이 뽑혀서 구멍이 생겨 있었습니다
두번째간 드라이 크리닝 옷이 왔다기에 털을 가지고 다시 세탁소로 갔습니다
그런데 가게 주인은 이제 옷의 소재가 문제라며 책임을 피해나가더군요
결론적으로 옷을 본사로보내서 문제파악만하고 드라이 하지말고..문제부터 파악해 알려달라고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도 전화가 없어 제가 연락을 하니 털은 세탁을 하면 뽑혀질수도 있다는 말과 옷을 다시 드라이를 하면 뺄수 있다는 말만 반복하더군요 시간이 걸린다는 말과 함께요
그 뜻은 기름때가 빠질때 까지 드라이를 해보겠단 말밖에 안돼더라구요
옷을 맡길때 털이 뻐지는 부분이나 기름오염에 대해선 언급한적도 없는데..이제와서 그럴수도 있다는 말과 그 옷을 입지 못하겠다고 하는 말을 하니 새옷을 구해달라는 말이냐며 언성을 올리더군요
이런 상황에..제가 소비자와 피해자로써 어떤 권리를 행사할수 있는 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드라이크리닝하신 옷의 훼손으로 무척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고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4801 명랑운동회업체 07:14
1524800 통신 루미네이션 동물의 먹이 이희경 07:13
1524799 식음료 네첼 이파이

처리중

비닐팩 N
이희경 07:08
1524798 유통 CJ온스타일

처리중

에어컨 강파 N
이희경 07:05
1524797 생활용품 휠라

처리중

재활용 N
이희경 07:02
1524796 기타 (주)신화캐슬 06:41
1524795 기타 (주)신화캐슬 06:28
1524794 기타 (주)신화캐슬 06:28
1524793 기타 (주)신화캐슬 06:23
1524792 기타 (주)신화캐슬 06:23
1524791 기타 (주)신화캐슬 06:20
1524790 기타 (주)신화캐슬 06:20
1524789 기타 (주)신화캐슬 06:19
1524788 기타 (주)신화캐슬 06:18
1524787 기타 (주)신화캐슬 06:17
1524786 기타 (주)신화캐슬 06:16
1524785 명랑운동회업체 06:16
1524784 기타 (주)신화캐슬 06:16
1524783 기타 (주)신화캐슬 a 06:15
1524782 명랑운동회업체 04:53
1524781 부천 중앙공원 맛집 03:41
1524780 명랑운동회업체 03:00
1524779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워치 8 오류 N
정의선 02:19
1524778 식음료 소망과일 +82 70-4506-4594 김수희 01:44
1524777 기타 사형 집행 권력인 최민채 01:41
1524776 기타 업체회사 없애는 부서 최민채 01:26
1524752 생활용품 (주)보니애가구 지현우 2026-06-20
1524748 기타 삼쩜삼

처리중

수수료결제 N
고아라 2026-06-20
1524742 기타 단디 스터디카페 중계점 김유진 2026-06-20
1524734 기타 배달의민족 최상민 2026-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