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꼴리에 어린이 청바지 염료가 줄줄새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꼴리에 ] 에꼴리에 어린이 청바지 염료가 줄줄새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재현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3-10-16 17:05:38

본문

청바지에서 물만 닿으면 염료가 줄줄새요  청바지 염료가 분명 피부나 어린이 몸에 좋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더 이상한 것은 다른 브랜드의 청바지도 같이 세탁 했으나 유독 그 바지에서만
염료가 계속 나오더라고요  맑은 물이 마치 파랑색 잉크를 풀어 놓은 것처럼 물 색깔이 변합니다
그래서 따로 15이나 헹굼을 했으나 염료물은 계속 나옵니다
이 화사 부장과 통화해서 물건에 이상이 있음을 인정하였고 리콜대상이라 말 했으나 계속 물건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과연 어린이 몸에 그런 청바지 염료 따위가 묻어나도 괜찮을까요???
이런 사실을 알고도 기만하는 쓰레기 회사는 엄중한 법의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옷도 아직 있고 사진도 있지만 핸드폰으로 사진첨부는 어렵내요 보내는 것은 가능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청바지의 심한 물빠짐 현상에 몹시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제품 하자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합니다. 만일 제품 취급표시에 물 빠짐이 있을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이염될 수 있다는 주의사항을 표기하고 있고, 제품 확인결과 물 빠짐 정도가 허용범위 이내로 판명된 경우에는 사업자에게 보상책임을 물을 수 없으며 그러나 물 빠짐 정도가 허용수준을 넘어설 경우에는 당연히 제품하자를 이유로 한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있고, 아울러 다른 제품에 이염될 수 있다는 등의 주의사항을 제대로 표기하지 않았다면, 이염된 제품에 대해서도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으로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618 유통 뮬리안 박소정 12:47
1527616 유통 주식회사 티씨에이코리아 전후연 12:47
1527611 기타 인터넷 쇼핑몰(개인상점) 백지원 12:41
1527602 생활용품 매직유통 이태길 12:35
1527600 생활용품 세컨모놀로그 최혜정 12:32
1527598 자동차 (주)다온양행 이성근 12:32
1527597 생활가전 세라젬 박기석 12:29
1527596 자동차 기아자동차 주호진 12:23
1527595 생활용품 베니토 임지은 12:22
1527594 금융 현대해상

처리중

보험처리 N
오혁 12:18
1527593 금융 교보생명

처리중

증권 불이행 N
주하영 12:14
1527592 금융 신한카드 할부금융서비스 (장기렌트카) 채국병 12:11
1527591 기타 아름다운창 1800-5186

처리중

과대광고 N
오희진 12:11
1527590 기타 신우전자 배윤주 11:59
1527589 기타 윤엔진헤어살롱 원예진 11:57
1527588 생활가전 11번가 (외탁판매처) 최보혜 11:51
1527587 유통 후지유통 이종준 11:47
1527586 식음료 쿠자맘찬 임경묵 11:45
1527585 기타 유니크랩 한원기 11:41
1527584 기타 머지포인트 이해정 11:37
1527583 유통 쿠팡 김성국 11:35
1527582 유통 자라홈 진유정 11:34
1527581 생활가전 코웨이 양영란 11:24
1527580 생활용품 케이트블랑드레스룸 배철현 11:22
1527579 생활가전 현대큐밍 조근숙 11:21
1527575 자동차 기아자동차 원주서비스 센터 유지만 11:16
1527574 기타 장인가구 최효정 11:16
1527572 유통 무신사 홍성범 11:14
1527569 생활용품 셀비전 cellvision 심아름 11:13
1527568 생활가전 대우전자

처리중

TV N
이선봉 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