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매매업자의 사기로 인한 피해 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중고차 매매업자의 사기로 인한 피해 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병섭
  • 조회수 : 1,120회
  • 작성일 : 12-02-10 00:45:59

본문

본인 나**은 2월 7일 현대글로비스 오포 자동차경매장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난 중고자동차 경매인을 처음 만나 중고 자동차를<BR>구매하는 중 터무니 없는 수수료 및 구매 유도 강요와 더부러 제 아내를 감금 위협하여 차량 구매에 사기 및 협박을 받았습니다<BR>7일 1시 글로비스 경매장에서 경매 20분전에 중고차 3대를 보여주며 경매로 사기 때문에 시중보다 20~30% 싸게 살수 있다면서<BR>개인은 글로비스 자동차 경매에 참여할수 없지만 지인 소개로 특별이 참가비 10만원 송금했으니 싸게 살수 있도록 해주겠다며<BR>자기만 믿고 오라는 겁니다<BR>그리하여 저와 제 아내가 함께가서 차를 고르고 경매관에 들어가서 경매번호 1077번 09년식 NF 소나타 은색을 시초가 1040만원를 1150만원에 낙찰받았습니다 당연히 경매에 주관자는 제가 아닌 중고매매업자이구요 매매업자는 시중보다 150만원가량<BR>저렴하게 샀다면서 축하한다는 말과 중간 수수료가 조금 들어간다고 넌즈시 이야기하며 케피탈 할부와 네비게이션+차량광택등<BR>추가로 저렴하게 해주겠다며 자기에게 맞기라고 합니다<BR>저는 회사 때문에 경매를 마치고 모든 서류를 아내에게 맡기고 매매업자와 인사를 나누고 회사로 출발하였고<BR>10분후 업자가 전화가 와서 1150만원 낙찰가격에 글로비스 경매 수수료 25만원과 상사 이전비용 80만원, 수수료 150만원,<BR>자동차 취등록/채권료 160만원, 광택료 15만원, 기름값및 수수료 15만원등 총 추가비용이 450만원 가량이 들어가서<BR>1600만원 가량을 계산해야한다는 말을 하는겁니다 <BR>무슨소리냐 그렇게 터무니 없는 수수료가 어디에 있고 사전에 왜 계약서나 구두 설명이 없이 그렇게 하느냐며 구매 못하겠다고<BR>하자 그럼 경매 취소 수수료로 경매가격에 20% 230만원을 보상해 주면 취소하겠다는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BR>저는 너무도 어이가 없어 난 당신과 어떠한 계약서도 또한 내용도 몰랐기 때문에 내가 취소 수수료를 낼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BR>그리고 무조건 구매하지 않겠다고 하자 그놈 중매인은 당신이 결정하지 않았냐며 큰소리로 위협을 하고 보상하지 않으면 당신<BR>아내에게 받을수 밖에 없다며 2시간 넘에 차에서 아내를 보내주지 않고 감금해가지고 자기 성질 더럽다고 당장 회사에 찾아와<BR>날리치겠다고 협박을 했습니다<BR>저는 할수 없이 아내가 그놈에게 붙잡혀 있어 어쩔수 없이 중고 매매상(인진자동차)계좌로 3백만원을 입금하고 나머지 12백만원<BR>은 동양케피탈로 36개월 할부 결재하고 자동차 보험도 그놈이 추천한 삼성화재에 80만원가량을 주고 계약할수 밖에 없었습니다<BR>3시간후 아내가 풀려나고 그놈은 중고차를 자기 사무실 근처에 광택공장에 맡긴다고 출발하고 자동차 등록은 낼 등록해서<BR>우편으로 보내주겠다고하였다.<BR>아내의 인감증명서3통과 주민등록등본2통 가족관계확인서 1통, 통장사본, 신분증 복사본등을 오포읍사무소에서 발급받아 <BR>케피탈 결재한 내역과 글로비스 입찰계약서 까지 모두 가지고 사라졌다 <BR>나에게는 낼 일산으로 와서 연락하면 광택한 차를 주겠다는 것이다 나와 아내는 너무도 큰 충격과 사기라는 생각에<BR>밤 9시경 그놈 중매인에게 취소를 요구했다 그놈은 취소는 해 주겠지만 취소 수수료와 차량 광택값으로 250만원은 돌려줄수<BR>없다는 말과 누가 당구장에서 당구치고 계산서 끈어주냐는 말과 영수증을 받고 싶으면 차량 가격에 15%를 자기에게 입금하면<BR>나라에 내는 세금을 내고 끈어주겠다는 것이다<BR>살다가 이처럼 큰 충격의 사기를 당해본게 처음인 우리 부부는 다음날 광주 경찰서 경제1과에 사기협의로 고소장을 접수했지만<BR>조사 담당자는 경찰이 관여할 내용은 아니라며 법원에 민사 소송을 내라고 하는 말 뿐입니다<BR>왜 그렇게 했냐는 푸념만 듣고 허탈하게 돌아 왔습니다<BR>누구에게 이와 같은 일이 언제라도 돌아올수 있을것 같아 꼭 인진자동차에 유경철이란 놈을 법에 심판대에 올려놓고 싶습니다<BR>저희 와이프는 어제 2시간 감금당해서 심리적은 충격으로 계속해서 울기만 가슴이 떨려서 밥을 못 먹겠다고 합니다<BR>이와 같은 일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개인과 개인간의 분쟁 등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할경찰서에 신고하시거나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하여는 중재의 어려움이 있어 "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700 통신 디시인사이드 17:38
15146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7:33
1514698 기타 쿠팡 온라인 쇼핑몰.cj대한통운 박선규 17:26
1514693 기타 작명소 오성 성명학 연구원 김지영 서유리 17:10
1514692 유통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정은경 16:54
1514691 기타 박찬희(숨고고수)도배,장판 한효순 16:28
1514690 통신 웰태스 백은정 16:21
1514689 생활용품 샤르드 나명선 16:14
1514688 기타 직꾸(알리바바 타오바오 구매대행) 한주엽 16:10
1514687 항공·여행 스르르스테이 광면사거리점 김소희 16:05
1514686 유통 당근마켓 (화개장터) 김예지 16:03
1514685 통신 LGU+ 신찬유 16:00
1514684 유통 쿠팡 지영철 15:51
1514683 서비스 크린토피아

처리중

세탁후 손상 N
권정민 15:27
1514682 식음료 맘스터치 광주봉선점 조현명 15:11
1514681 기타 (주)가파덴트 인터내셔널 문정욱 15:11
1514680 생활용품 https://dm-cn.aliyuncs.com/trace/v1/report?bid=202657&env=600000305122633167&extra=1-&mac=180996&mf=service%40kr-vipshop.com&msgid=9eac4d41-fe91-4ed8-870e-81c675636fff%40alibaba.com&sac=0&tag=delivery&tid=task202657&to=casvill1%40naver.com&tpl=&ts=1778112 김영순 15:10
1514679 서비스 단풍나무짐 마포점 오문경 15:10
1514678 유통 네이버쇼핑 신태진 15:09
1514677 기타 https://d2bt9e96upsk6k.cloudfront.net/detail/uyiIen3y2ZsBQEFT5bVN?from=google&utm_content=23794043164&adset_id=195557391723&ad_id=806563010850&opt_id=633556&aatid=6791947433&gad_source=2&gad_campaignid=23794043164&gclid=CjwKCAjw8uTQBhAdEiwAVvtJygyJhbMFhiQ 조현주 14:52
151467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박선주 14:40
1514675 생활용품 레스토닉침대 이용학 14:39
1514674 생활가전 이마트

처리중

AS건 N
김소희 14:35
1514673 기타 마들 성모 내과 의원 김경욱 14:33
1514672 생활용품 나이키 김면희 14:24
1514671 식음료 은화수식당 장은우 14:09
1514670 기타 (주) 우아한 형제들 명현정 13:23
1514669 기타 chigt8

처리중

중고판매 N
이미은 13:23
1514668 기타 피트니스 오늘&필라테스

처리중

pt 환불금 N
김기태 13:09
1514667 유통 쿠팡 이성숙 12:5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