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사 권리만 주장하며 전화통화 강제 종료및 전화차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상담사 권리만 주장하며 전화통화 강제 종료및 전화차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승상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26-06-12 14:33:32

본문

다름이 아니라 제가 2026-06-11에 어떤 상품 문제로 쿠팡에 전화하다가 실수로 욕설을 하였습니다. 상담사를 향한 욕설이 아닌 저혼자 흥분한 상태에서 ㅆㅂ 이라는 단어가 은연중에 튀어나왔습니다. 그래서 바로 죄송하다가 제가 직접 사과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전화가 끊기더니 차단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공중 전화로 가서 상황이야기 하고 구매한 제품 AS번호 직접 받아서 처리하면서 녹취파일 요구를 하였습니다. 그러고 언제까지 전화줄거냐 했더니 11일 오후 6시까지 전화주기로 하였으나 전화가 오지 않았고 전화를 빌려서 다시 전화를 하였습니다.  물론 녹취파일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러고는 오늘 12일 오전에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본인들만 듣고는 제가 욕설을 한게 맞다며 차단되는게 맞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녹취파일을 요구하였는데 전화온 사람은 제 녹취를 들어보지도 않고 타 부서를 통해 전해들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녹취파일 공개하라고 요구하였고 해당 부서에서 연락이 와서 통화하였습니다. 그런데 또 녹취파일은 제공되지 않았고 계속 시간만 끌면서 안주길래 언성이 높아졌습니다. 그러던중 제가 욕설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욕설을 했다며 또 전화를 끊으며 소비자를 우롱하였습니다.

이런문제로 제가 전화 녹취하고 있었습니다. 화가나서 제가 "녹취까보자" 이렇게 이야기한걸 욕했다며 또 끊었습니다. 도저히 제가 은연중 욕설이 나온건 맞으나 그부분에서 분명히 사과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통화중 차단으로 넘겨버렸으며 이후에 처리 행보다 개판이라 도저히 참을수 없습니다. 법적으로 고소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본인들은 그냥 죄송합니다 말한마디로 끝내버리려는 횡포에도 짜증나며 무조건적인 양해바란다는 말도 짜증납니다. 해당부분으로 쿠팡측에 내용확인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79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김가령 18:01
1520796 생활가전 (주)비에스온 곽원미 17:58
1520795 유통 롯데온 김희정 17:58
1520794 건설 상무금호대우아파트 이정문 17:56
1520788 생활용품 무궁화 성이슬 17:46
1520786 자동차 르노코리아 조운공업사 김재학 17:40
1520785 생활용품 ZARA 김미희 17:37
1520784 생활가전 교원

처리중

독촉 협박 N
황호정 17:36
1520782 생활가전 코웨이 정성호 17:31
1520779 식음료 파낙스

처리중

홍삼진액 N
김보미 17:30
1520776 생활용품 ZARA 정혜선 17:26
1520775 건설 에코델타 에코로제비앙 분양사무실 강민주 17:16
1520774 기타 건강한 체중감량 이미진 17:16
1520773 기타 배달의민족

처리중

한집배달 N
전영준 17:14
1520772 유통 공스킨/(주)제이에이치와이 박혜경 17:13
1520771 생활용품 달바 글로벌 신빛솔 17:06
152077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석호 17:04
1520767 유통 구름베이비 임정아 16:57
1520766 휴대전화 Cj몰 강선희 16:55
1520764 휴대전화 휴대폰아울렛 NGUYEN THI HA 16:55
1520762 생활가전 NUPHY 강민우 16:53
1520760 생활가전 현대큐밍 홍종순 16:49
1520758 항공·여행 오션스타제이 박은정 16:46
1520757 기타 예스폼 전선임 16:46
1520756 생활용품 정선아콜렉션 김숙란 16:43
1520755 유통 쿠팡 윤선진 16:43
1520754 서비스 교원 정은경 16:41
1520753 생활용품 네오시티 최숙희 16:41
1520752 항공·여행 traveloka 이수민 16:40
1520751 기타 프라이팬 진용옥 16:3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