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 삼성폰 밧데리 급방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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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양상필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26-06-11 16: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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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프로 충전후에 외국에 나갔다가 2주후에 켜보니 밧데리가 78프로 남아서(4주후에는 45프로 남았음.즉, 100프로 충전후에 꺼두었다가 2주후에 켜면 78프로,4주후에 켜면 45프로 남음)삼성연제서비스센터에 가서 문의하니 이승욱기술팀장이 100프로 충전후 휴대폰을 꺼두었다 2주후에 켰을때 78프로 남는게 정상이라고 함.
그래서 자연방전율이 넘무 심한데 새폰을 구매해서 실험해도 똑같은지,아니면 새 밧데리가 아닌 헌 밧데리를 내폰에 사용했눈지 의심이 되어서 질문들을 하니 아예 대답도 해주지않고 짜증섞인 말투로 폰이 문제없으니 가지고 가라면서 귀찮아함. 저는 배터리를 교체해 달라거나 아무런 요구도 한 적이 없고 휴대폰을 꺼두었는데 이렇게 밧데리가 크게 닳는지 삼성 고객센터에 문의해도 답변을 해주지 않을뿐더러 답변을 해 줄수있는 기술팀이나 개발팀으로 연결도 시켜주지 않아요. 조그만 중소기업도 물건을 팔았으면 자신이 판 물건에 책임을 지는데 삼성 연제 서비스센터 기술팀장이나 삼성고객센터 이경희팀장은 고객의 의문에 아예 해결하거나 답변을 주지않고 고객을 무시만하네요. 왜 고객이 삼성 직원들의 갑질에 무시당해야하는지 많이 의아해서 이렇게 소비자고발원에 의견을 물어봅니다. 최소한 2주만에 78프로가 남는 급격한 자연방전이 삼성Z플립의 기본적인 성능이라면 반드시 고객들도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휴대폰을 구매할 때 고려하면서 구매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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