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섬리조트의 불공평한 환불 기준 신고합니다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새섬리조트의 불공평한 환불 기준 신고합니다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정
  • 조회수 : 861회
  • 작성일 : 11-11-21 13:33:28

본문

12월10일 새섬리조트를 이용 하려고 했던 이용객 중에 한명입니다.
결제를 모두 처리했고 , 사실상 회사에 영수증 제출을 해야 하다 보니 현금 결제 한터라
현금 영수증이 필요했고 , 원본을 받아야 했습니다..
1차 전화를 걸어 현금 영수증 요청을 했고 , 부득이한 사정이다 보니 처리해달라고 요청해서
처리해주기로 하였습니다(규정상 이용하는 날짜에 발행을 해준다고 하더군요..)
원본을 받아야 하는 터라 우편 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이 지나도 오지 않아 재 연락을
오늘 2011.11.21 오전에 연락 했습니다.. 우편 받기로 했는데 아직 안왔으니 등기로 보내달라고
요금은 어떻게 하냐고 하기실래.. 착불로 해달라고 했습니다.. 알겠다고 하고 끊으시더니 다시 연락이 온것입니다. 등기는 후불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럼 알아서 처리를 해달라.. 사실상 금액이 큰것도 아닌것을 계속 돈은 어떻게 하시는지 여쭤보시고.. 기분이 언짢았습니다.. 입금하면 처리해줄것 처럼 얘기를 하고
얼마 안되는 돈을 가지고 계속 물고 늘어지는게 화가나 언성이 높아졌고 , 제가 언성이 높아졌다고
그쪽의 전화받은 분도 언성이 높아지고. 분명 저는 해당 리조트를 이용하겠다는 고객임에도 불구 하고
고객에게 당신당신 거리고 반말 하시고.. 기분이 너무 나빠서.. 신고를 할테니 이름을 말해달라고 하니
이름이라고 했다고 또 기분이 나쁘셨다고 하면서 당신에게 이름을 말해줄 의무가 없다면서 이름도 말씀 안하시고 .. 환불 해달라고 하니 환불은 10% 공제하고 환불 된다고 합니다..
해당 리조트만의 규정인것이지 왜 100% 환불을 받을수 없는지 의문입니다..  이용 하루이틀 전에 연락을 해서 취소 한다고 한것도 아니고 2주전에 취소한다고 더군다나 취소를 하는 이유가 그쪽의 서비스 불만으로 취소하는것인데.. 제가 왜 10%라는 금액을 제외하고 환불 받아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더군다나.. 그쪽이 하시는 말씀이 제가 현금 영수증 받으려고 했던 주소지가 회사 주소지였는데
SKT다니면서 그렇게 하시면 안된다고.. 본인도 그쪽에 전화해서 직원 교육을 똑바로 시키겠다고 말하겠다고 하더군요.. 지금 이 문제가 그분이 SKT의 서비스 문제로 저한테 문제 제기를 한것도 아니고
그쪽 리조트 관련해서 제가 클레임을 제기 한것인데 .. 고객의 정보를 자기 멋대로 활용하겠다는것도 너무 어이없고 황당합니다..
분명 저도 서비스 업을 합니다.. 그런데 그쪽은 고객 배려라는것도 전혀없고 어떻게 이렇게 고객에게 소리를 지르고 반말을 하고 고객정보를 가지고 막 활용하려 하는지 이해도 안가고..
더군다나 10% 공제한다는건 더더욱 이해할수 없습니다.
그리구 제가 취소해주세요 ! 정확히 말한것도 아니고 10% 공제 때문에 내가 따로 확인할테니 끊으라니까
그냥 끊어버리더니 본인들이 알아서 그냥 취소해버렸습니다..
이런 황당한 경우가 어디있는지.. 도와주세요 .. 어떻게 해야 할까요 ! 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리조트를 예약하시고서 현금영수증발행과정에서 업체직원의 불친절함과 고객을 무시하는 업무태도에 많이 화가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성수기의 경우 소비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5일전까지의 취소는 총 요금의 30%를 공제후 환급하며 사용예정일 3일 전까지 취소는 총 요금의 50%공제후 환급, 사용예정일 1일전까지 또는 사용예정일 당일 취소는 총 요금의 80%공제후 환급 하며 비성수기의 경우 소비자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해제시 2일전까지 취소는 계약금 환급, 사용예정일 1일전까지 취소 총 요금의 10% 공제후 환급하며, 사용예정일 당일 취소 또는 연락 없이 불참은 총 요금의 20%공제 후 환급합니다.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리조트=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753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동옥 10:39
1513752 생활가전 LG전자 김현래 10:32
1513750 기타 노무법인미래 나인지 10:30
1513749 기타 마이뱅크 보험 김기정 10:29
1513748 유통 GS SHOP 김은지 10:28
1513747 기타 세라블랑 허니 베일 핸드트리트먼트 한은희 10:27
1513746 유통 CJ온스타일

접수

반품 N
전경희 10:27
1513745 기타 서산흑생강사업단 여새롬 10:26
1513744 생활용품 ykb713 김봉미 10:25
151374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0:21
1513742 기타 카카오톡 선물하기 서선아 10:10
1513741 자동차 빔모빌리티코리아 이혜원 10:10
1513740 유통 웰덱스 김희경 10:08
1513739 항공·여행 여기어때 권선진 10:07
1513738 기타 트로우

접수

미배송 N
김은정 10:04
1513737 기타 아이스크림홈런

접수

환불 N
진소희 09:58
1513735 기타 (주)골프프렌드 골때려골프 전주 효자점 조민수 09:53
1513734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이하나 09:52
1513733 자동차 기아자동차 유진호 09:42
1513732 기타 고구려시스템 박민규 09:35
1513731 생활용품 유얼마인드

접수

환불 N
김형록 09:33
1513730 식음료 하나로마트 김현용 09:33
1513729 서비스 웅진씽크빅 이다영 09:33
1513728 생활용품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한경자 09:29
1513727 서비스 웅진씽크빅 이다영 09:27
1513726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제경 09:24
1513725 유통 쿠팡 김준형 09:22
1513724 유통 현대홈쇼핑 노웅래 09:20
1513723 기타 엔씨소프트 김현하 09:18
1513722 생활용품 순천만쌀 이희경 09: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