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침대 오염상품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윌로우하우스 ] 아기침대 오염상품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종태
  • 조회수 : 194회
  • 작성일 : 26-03-31 19:17:28

본문

1) 쿠팡에서 아기침대 구매, 오염된 상품 받아
업체에 직접 문의 넣었더니
1,2,3차 - 전화 연결X, 사과 X, 문자 2~3시간에 한번 답장
4차 - 쿠팡 통해 문의 넣었더니 5분만에 문자 회신 (이 전 문자수신 23시간 전)

2) 3일만에 배송받은 가구. 교환 요청 했더니 10일 이상 소요된다 안내.

3) 아기가 쓰는 침대라 이물질 묻어있는거 확인해달라고, 방치하기 찝찝하니 수거좀 빨리 해달라고 했더니 - 확인해봤는데 이물질 아니고 포장 과정에서 잉크로 인한 이염이 생긴거다(사진보면 이염 절대 아닙니다) 교환 10일 기다려라 답변.

4) 패브릭 데이베드+매트리스 구매 / ‘라돈 안심하세요’ 하면서 꼼꼼히 만들었다 상세페이지에 그렇게 기재해둬놓고 불량품이 왔는데 업체가 응대하는 태도에서 신뢰성 하락.패브릭의 전체 생산 과정이 못미더워서 전체반품 요청했더니 매트리스만 반품된다 답변. (직접 먼저 연락x 쿠팡통해)

5) 과도한 추가배송비 지역 세분화

처음부터 이렇게까지 할 생각은 없었는데 불량품을 판매하시고도 전혀 한번도 먼저 연락을 안주시네요.
아이들 사용하는 물건 만드시면서 이러지 맙시다.
판매만 하면 그만이십니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의 불량한 품질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751 생활용품 일룸 김신영 15:38
1515750 통신 LGU+ 최영각 15:37
1515749 기타 네일숍의 이상한 환기 X로인한 최민채 15:35
1515748 서비스 CJ대한통운 권혜정 15:33
1515747 서비스 윙크 신채희 15:31
1515746 기타 닥터힐스 경남본부 채민지 15:29
151574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5:27
1515744 유통 로또클릭 박한용 15:25
1515743 기타 야나두

처리중

영어 회화 N
변서윤 15:25
1515742 생활가전 삼성전자 손유진 15:15
1515741 식음료 통영중앙식자재마트 유순희 15:13
1515740 생활용품 쿠쿠전자 온라인쇼핑몰 055-389-8104 박서정 15:10
1515739 생활용품 저스트원 김혜민 15:06
1515738 기타 크림(kream) 노의정 15:06
1515737 기타 크림 주식회사 최재운 15:05
1515736 통신 Nice정보통신(영등포구 은행로 17) 김성년 15:03
1515735 기타 까르띠에(영등포타임스퀘어점) 박선미 14:59
1515734 기타 골프버리

처리중

AS 연락 두절 N
이용식 14:58
1515733 생활용품 쿨핫남(개인사업자) 홍란희 14:56
1515731 생활용품 유투브광고 유미숙 14:46
1515730 통신 디시인사이드 14:45
1515729 기타 케이스티파이 우도경 14:44
1515728 기타 (주)일신엔터프라이즈 양윤석 14:44
1515727 생활가전 코웨이 김정철 14:40
1515726 기타 페이스튠핏 문혜진 14:40
1515725 생활용품 주식회사엔케이아이엔씨 나크21 박다윤 14:37
1515723 기타 썬더삭스컴퍼니 윤석진 14:35
1515722 유통 핏테라 더블보호대 고객센터 031-797-4422 임상호 14:35
1515721 생활용품 무신사 김예진 14:34
1515720 서비스 소니플레이스테이션 강하정 14:3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