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m사이즈를 구매하였고, 같은브랜드M사이즈 착용중이며 의류마다 차이는 있다고는 하지만, 아예 자크가 잠기지 않을만큼 사이즈가 작았음. 반품을 요구하였음에도 단순변심이라고 왕복비 1만원을 지불하라고 요구합니다. 단순변심이 아니라 제품하자 같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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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REAM ] 아디다스 m사이즈를 구매하였고, 같은브랜드M사이즈 착용중이며 의류마다 차이는 있다고는 하지만, 아예 자크가 잠기지 않을만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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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은숙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26-02-25 16: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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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브랜드 사이즈는  디자인에 따라 조금씩은 다를수는 있다고 이해는 하지만, 
어느정도는  맞아야 한다고 봅니다.
2. 아디다스 M를 착용할때  자크가 잠기지 않을만큼  딱 맞는 규격사이즈는 아님.
3. 쟈크가  잠기지 않을만큼 스몰이나, 44~ 55정도로 보였고, M사이즈는 안된다고 여겨
반품을 진행하였음.
4. 단순변심이라 왕복비 내라고 요구하고 있음.
억울함. 
소비자 기만이라고 느끼고 있음
5. 실갱이  하기 싫어서  반반 부담으로 반품진행도와달라고 요구하여도  왕복비 1만원 부담하라고 요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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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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