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제품 설치 후 불량, A/S 오류 및 처리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나비엔 ] 새제품 설치 후 불량, A/S 오류 및 처리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현석
  • 조회수 : 335회
  • 작성일 : 26-02-06 11:48:08

본문

안녕하세요.
2025년12월15일 보일러가 고장나 경동나비엔 보일러로 교체를 했고 날씨가 춥지 않아 난방은 사용 하지 않고 온수만 사용 했습니다.
2026년 1월 영하의 날씨가 되어 난방을 틀어보니 난방이 되지 않아 서비스구역인 경동나비엔 울산 중부대리점에 A/S 접수를 했고
방문한 기사님은 보일러에 문제가 없으니 난방온도를 높여 계속 작동 시키라고 했습니다.
평소 23도만 설정해도 따뜻하던 집은 35도로 설정을 하고 밤새 작동시켜도 따뜻해 지지않아 총 3번 방문수리를 불렀습니다.
그때마다 같은 답변으로 보일러 문제는 아니다 라고 해서
결국 보일러 배관이 문제인가 싶어 보일러 배관하시는 분을 섭외해서 점검 받았습니다.
배관하시는분은 절대로 배관문제가 아니며 보일러측 순환온도가 30분이 넘어서 도달해야되는 온도인데 1~2분에 도달하는건 보일러 불량이 맞다라고 증거와 함께 확신을 주셨습니다. 이 답을 듣기까지 2주가 소요 되었습니다. 2주동안 경동나비엔 측은 보일러 문제가 아니라고 해서 추운 환경속에 지냈습니다. 문제가 명확히 들어났기에 다시 경동나비엔 서비스센터에 긴급방문을 요청 했고 해당 A/S 담당 울산 중부대리점은 일요일이라는 이유로 거절한걸로 알고 있으며
본사직영 서비스기사님이 방문해 이것저것 점검하고 문제 부품을 교체 했으나 같은 증상 이였습니다.
결국 보일러 교체가 가능한 대리점을 섭외해 교체를 했고 바로 정상가동 되었습니다.
이 과정이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반까지 아무것도 못하며 보일러에 매달려 있어야 되는 시간 이였습니다.

문제는 여기 부터 입니다.
1. 다음날 전화를 주겠다던 본사직영 서비스 담당자는 연락 조차 없고 연락을 하니 잠시뒤 연락 주겠다고는 4일째 연락이 없습니다.
2. 경동나비엔 고객센터에 전화해 지금까지의 상황을 설명하고, 보일러 배관기사님에게 드린 돈, 문제없는 보일러를 계속 무리하게 가동하면서 발생한 가스비,2주동안 입은 정신적피해를 50만원으로 보상하라고 요구 했습니다. 그리고 울산 중부대리점의 진심어린 사과도 요구 했습니다.
3. 그러나 경동나비엔 고객센터는 순차적으로 연락드린다고 내일쯤 전화 갈거라고 했지만 4일이 지난 지금도 연락이 없으며 이 글을 쓰기전 다시한번 전화를 했지만
언제 연락이 갈지 확답을 못준다고 합니다.
4. 본인들의 보일러가 문제인데 대리점에선 불량을 찾지 못하고, 배관하시는분이 원인을 찾았다는게 너무 화가나며, 아직까지 대처를 하고 있지 않고 피해자는 계속 기다려야되는 상황에 너무 억울해서 고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 보일러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보일러의 품질 보증기간은 2년입니다. 품질보증기간(2년)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는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고, 수리가 불가능할 때는 교환이나 환급이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855 기타 강남맛집 곽수연 17:59
1515854 기타 service@mail.pooqwer.com 김미정 17:52
1515846 유통 G마켓 서선영 17:42
1515839 휴대전화 153 영어 조합 법인 장시온 17:38
1515837 기타 삼천리자전거 경기도 광주점 장혜림 17:37
1515836 유통 제일헬스사이언스 문성열 17:37
1515833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해준 17:35
1515829 기타 우리유황온천 박미례 17:33
1515826 유통 네이버쇼핑 이성관 17:32
1515824 생활용품 krbysyhb 양미 17:32
1515822 통신 KT 박세주 17:29
1515821 건설 현대엔지니어링및조합 김동균 17:23
1515820 건설 디자인윤 남종우 17:19
151581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7:12
1515816 기타 https://newyorktrd.co.kr/ 최은호 17:11
1515808 기타 보람상조피플스마트299_4형 스마트36다이슨 변순복 17:06
1515802 금융 hb투자구룹 김경숙 17:03
1515800 기타 오늘&네일

처리중

환불거절 N
감규리 17:02
1515795 기타 일렉스타전기자전거 마동점 자전거구매자 17:00
1515792 식음료 EARLYBIRD FRIENDS 김지안 16:58
1515790 기타 비렌느(주식회사 엘에스에스씨 박대성 16:57
1515785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현문 16:54
1515784 기타 모바일 게임 이승용 16:53
1515783 기타 삼성전자 인진호 16:52
1515781 생활가전 쿠쿠전자 온라인 쇼핑몰 055-389-8104 박서정 16:50
1515774 항공·여행 제주항공 16:41
1515773 기타 OK익스프레스 엄지왕 16:41
1515772 유통 옐로우베리 김지우 16:38
1515770 기타 케이트맨 (도어락) 이윤정 16:30
1515769 유통 PMmax Technology Limited

처리중

반품거부 N
임청옥 16: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