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보루 빵 주문했는데 유통기한 임박한 물건 보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소보루 빵 주문했는데 유통기한 임박한 물건 보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미영
  • 조회수 : 192회
  • 작성일 : 26-01-22 17:41:10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복지시설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입니다.
수년을 쿠팡을 이용하여온 회원이기도 해서 쿠팡을 거의 매일 이용합니다.
수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오늘은 너무도 속상해서 신고 합니다.

저희가 아동들 간식으로 1월 17일에 소보르 빵을 구매했는데
20일 늦게 도착하여  그날 간식을 먹이지 못한 상태라서 다음날 간식과 바꾸어 먹였기에
늦게 도착한 빵 박스를 열어보니  유통기한이 22일까지라서 바로 그자리에서 쿠팡에 상황을 연락드리고
상담사로 부터 사진을 찍어서 링크에 올려 줄 것을 알림 받고
도착한 빵을 반품하는 것으로 이야기 되어 반품 표시해서 밖에 두었는데
처리가 되지 않아서 계속 연락을 했지만 기다려 달라는 연락만 왔습니다.

오늘까지 빵은 밖에 쿠팡측 택배 기사를 기다리다보니 오랫동안 밖에 있기에
왜 처리가 안되는지 확인하려고 다시금 연락드리니
담당부서에서 승인이 나지 않아서 반품 처리가 되지 않는다는 말만 반복합니다.

유통기한이 어느 정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틀 남기고 보낸 것은 쓰레기 처리하는 상태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던중 상담사는
판매처에서 반품처리 거부해서 담당부서에서 승인나야 한다고 기다려 달라고만 합니다.

식품인테
그것도 유통기한이 임박한 것을 판매하고도 이렇게 대처하는 쿠팡측과 빵을 판매한 판매처를 고발합니다.
먹는 것을 가지고 장난치는 판매자들이 이 땅에서 사라지길 바래봅니다.

상담사의 뉘앙스에서 반품이 안될 수도 있을듯 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러면 저희는 빵도 못 먹고
돈만 날리는 이 사건에 화가 너무도 납니다.

너무도 무책임한 어른들을 처벌해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812 통신 SK텔레콤 신정우 2026-06-04
1516811 기타 주식회사 리프엔코 구종수 2026-06-04
1516810 유통 Ztop

처리중

반품거부 N
성수희 2026-06-04
1516809 기타 렌블루 공원석 2026-06-04
1516808 유통 필드앤투어리스트 (Field&Tourist) 최민지 2026-06-04
151680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4
1516806 기타 이삿집센터 이명근 2026-06-04
1516805 휴대전화 Skt다이렉트 고객센터 장재호 2026-06-04
1516804 건설 압구정 재건축 무산 최민채 2026-06-04
1516803 서비스 이화필라테스 임정현 2026-06-04
1516802 생활용품 반다이클로 이소영 2026-06-04
1516799 서비스 이화필라테스 임정현 2026-06-04
1516798 서비스 윈조이포커 하정수 2026-06-04
1516791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미선 2026-06-04
1516790 통신 페이레더(주) 김숙명 2026-06-04
1516789 생활가전 LG전자 이재훈 2026-06-04
1516788 기타 바이크마루 김록호 2026-06-04
1516787 유통 신세계홈쇼핑 최민채 2026-06-04
1516786 생활용품 아와이 정서호 2026-06-04
1516785 유통 쿠팡 이성희 2026-06-04
1516784 생활용품 아디다스 유명열 2026-06-04
1516781 식음료 교촌치킨 문봄누리 2026-06-04
1516780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김희정 2026-06-04
1516777 금융 임신 애급발달 20내에서 50대 대역 인력 증가 업체 최민채 2026-06-04
1516773 금융 삼성생명 김채원 2026-06-04
1516772 유통 악녀일기(에이블리) 임윤아 2026-06-04
1516770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김유민 2026-06-04
1516763 기타 대명포엠 김진수 2026-06-04
1516762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박솔 2026-06-04
1516759 기타 군산시청 건설과 이석판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