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일정을 박살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다코스 ] 하루 일정을 박살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기장
  • 조회수 : 332회
  • 작성일 : 26-01-05 13:12:48

본문

렌터카를 사용하다 개인사용으로 이전을 하려고 SK렌터카에서 추천한 업체인 타코스(?)에 안내를 받아서 이전 절차를 진행하였고 여기 이전하기 전에 보험 가입등에 대한 안내를 받았고 이에 따라 일정 부분의 수수료를 지급하고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안내에 따라 지난 1월 4일 문자에 1월 5일 10시 30분에 본인이 거주하는 아파트에서
번호판 교체를 예정한다는 문자를 받아서 하루는 출근을 택시로 하였고 개인적인 일정이 있는 배우자에게 오전에 번호판 교체에 대한 부탁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11시가
다 되도록 일절 연락이 없어서 일정이 있는 배우자에게서 언제 오느냐라는 독촉을 받고 안내된 업체의 담당자한테 연락을 하자 황당하게도 6일이었단 얘기를 들어서 즉각
문자로 확인을 요구하고 항의를 하자 본인의 위치가 해운대라서 오기가 힘들다고 하자 냐 또한 일정이 녹록치 않아 오늘아니면 안된다고 하자 오후에 오겠다고 하였으나
조금 지나자 보험계약일이 6일이니 6일에 교체를 한다고 하여 그럼 애초에 왜 5일이었냐고 하였고 당장 오늘 번호판 교체를 요구한 사안입니다. 이렇듯 무책임한 일처리가
가능한지 의문입니다. 5일로 약속을 하여 그 일정에 맞춰 택시로 이용하고 가족의 일정까지도 엉망으로 만들었든데 너무 확가 납니다. 적적한 조치 부탁드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업자가 제공한 서비스를 이용했으나 서비스의 이용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사후 서비스가 필요한 부분이라면 사업자에게 서비스 제공요구를 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60 통신 디시인사이드 17:29
1517355 자동차 르노코리아 곽우섭 17:25
1517354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김재환 17:24
1517352 금융 상성화재 김민지 17:24
1517346 서비스 누아트 김선홍 17:20
1517345 통신 디시인사이드 17:20
1517340 통신 디시인사이드 17:13
1517339 서비스 센트리게임즈 안경옥 17:11
1517338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신은재 17:11
1517336 생활가전 웰릭스렌탈 김건엽 17:08
1517335 기타 쿠팡 최인봉 17:06
1517334 생활가전 한경희

처리중

As진단오류 N
양은정 17:04
1517330 통신 디시인사이드 17:02
1517328 생활가전 이오스시스템 박진홍 17:02
1517327 생활용품 에스앤제이 하이싱크 김성운 17:02
1517326 통신 디시인사이드 a 17:01
1517324 통신 주식회사 청춘대길 박지연 17:01
1517322 생활용품 주식회사 포터리 신중호 17:00
1517315 통신 디시인사이드 16:55
1517314 서비스 신흥모피명품크리닝 정인숙 16:55
1517310 유통 히로인스

처리중

연락처 두절 N
이정희 16:52
1517309 식음료 주 대상 청정원 김재경 16:46
1517306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16:34
1517304 기타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강영한 16:31
1517303 유통 120브로 이태오 16:31
1517302 기타 니쁜스 최점옥 16:31
1517300 기타 캠빌 공원형 16:30
1517297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16:29
1517294 서비스 한진택배 윤희성 16:27
1517292 기타 대림하수구 조범상 1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