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더샵피에르테 신축 하사보수 관련 민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포스코건설 ] 진주더샵피에르테 신축 하사보수 관련 민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수진
  • 조회수 : 512회
  • 작성일 : 25-12-15 16:31:13

본문

안녕하세요 진주더샵피에르테 신축 하사보수 관련 민원신청합니다.
현재 화장실 거울에 산화된 부분이 발견되어 하자신청을 하니 개인의 문제라며 교체를 피하고 있습니다.
테이프로 산화된 곳을 더 산화되지 않게 테이프를 붙여준다고 하는데 1년도 안된 집에 , 특히 습기가 많은 화장실 유리에
산화가 된 것을 개인의 잘못으로 미루는 것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산화가 발생한 곳이 저희 집만 있는 것도 아니었음에도 포스코에서 하청을 준 새턴바스에서는 교체를 종용하고 있습니다.
테이프를 바르는 것이 하자보수라면 하자보수 2년 책임이라는 말을 믿고 누가 신축입주를 하겠습니까
본인들에게 금액을 지불하고 유리로 교체하라고 하는 것인데 포스코와 새턴바스 두곳 모두 하자에 대해 방관하는 입장인 것 같습니다.
이 피해는 입주자들에게 다 돌아가며 유상으로 유리를 교체하라는 답변만 줄곧 내놓고 있습니다.
저는 이미 산화된 유리에 테이프만 붙이는 것이 하자보수라면 2년의 하자보수기간을 왜 정해놓은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산화된 곳은 무상교체해 줄 것을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거주하시는 아파트의 하자로 인해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주택건설촉진법 및 공동주택 관리령에 의하면 하자보수 책임기간은 내력구조부인 경우 사용검사일로부터 5~10년(보, 바닥, 지붕 : 5년 / 기둥내력벽 : 10년), 주요시설인 경우 2~3년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시설인 경우에는 1년이며, 지붕 및 방수에 있어서는 하자보수기간을 3년으로 하고 있으며 공정위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분양주택의 건축 및 설비상 하자로 인해서는 하자보수책임기간 유/무에 따라 유/무상 보수 및 수리토록 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664 기타 짐88휘트니스

처리중

환불 안해줌 N
구형민 15:15
1517663 유통 셀메디코리아 김도균 15:09
1517662 유통 올리브영 강영미 15:07
1517661 생활용품 service@kr-vipshop.com 최미희 15:05
1517660 자동차 타이어클럽 신월동점

처리중

타이어 환불 N
아수철 15:01
1517659 기타 화이트롬사진관 정찬형 15:01
1517658 기타 마이포켓 김율희 14:48
1517657 휴대전화 삼성전자 전익수 14:42
1517656 기타 테무 장태풍 14:30
1517655 기타 짐엘리트 장미영 13:44
1517654 기타 오션스파

처리중

회원권 환불 N
나지효 13:37
1517653 기타 필헤어의정부점 김혜주 13:36
1517652 기타 엔터사들 전체 경영진들과 와이프들 데뷔 그리고 자식들과 같이 팀원 데뷔 가족사업 최민채 13:19
1517651 유통 네이버쇼핑 김은수 13:07
1517650 생활용품 르베인(lebane) 이혜인 12:54
1517649 기타 파블리노르 유한회사 박승진 12:53
1517648 기타 위드썸

처리중

허위송장 N
정해인 12:45
1517647 서비스 소유스터디카페 변경은 12:41
151764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혜영 12:19
1517645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2:14
1517644 기타 모모라움 하아 12:13
1517643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2:09
1517642 유통 카톡 톡딜 박재순 12:05
1517641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12:05
1517640 생활가전 하이마트 봉선점 서유라 11:46
1517639 생활가전 쿠팡 삼성전자 손현정 11:41
1517637 기타 아정당 데일리클린 김석환 11:07
1517636 유통 이든코리아 김강헌 11:03
1517635 기타 지니어트 신희경 11:02
1517634 기타 이사데이 김건아 1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